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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多!!!有!!!★1박~2일!에 나온 경주 스탬프투어하기-23여자사람

난누구여긴... |2011.10.25 00:26
조회 4,168 |추천 12

안녕하세요~

그냥 23세 여자사람입니다..ㅎㅎ

여행/휴가 판을 즐겨보는데 요새 1박2일의 효과인지 경주를 다녀오신 분들의 글들이 많이 올라오기에...

 

경주에 갈 계획이신 분, 가고싶으신 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될까 싶어서.

이번년도 10월 초 3일연휴때 떠난 저의 경주 스탬프투어도 올려볼까....합니다^^;;;

 

여러 편 나누어서 올렸던 내용은 모아서 올리려다 보니 스압이 심히 걱정되니 지루하신 분은 그냥 뒤로가기 살짝 눌러주세요~ㅎㅎ

 

그럼 바로 고고고~!

 

*** 블로그에 올렸던 내용을 모아모아 간추렸답니다..부끄

 

───────────────────────────────────

장소는 경상북도 경주

다른 사람들은 학창시절 수학여행으로 갔을 경주.....

우리 학교는 어디갔지....?

강원도였나 가서 별 왕창보고...외도가서 꽃구경 왕창하고..땅끝마을가서 공룡 발자국보고...

 

 

왜 우린 경주를 안갔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통곡

저는 나름대로 학창시절로 마음을 돌려 경주로 떠났습니다

 

 

 

 

 

 

 

★ 경주에는 볼 것이 너무도 많다. 관광지도 및 책자를 신청하자

http://www.gyeongju.go.kr/open_content/index.jsp <- 경주시청홈페이지

위 주소로 들어간 뒤

빨간색 네모칸에 있는 곳을 클릭 ! 한뒤 신청하면 관광지도 및 책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책자도 원한다면 비고란을 적어줄 때 책자도 같이 보내달라고 하면 된다는..

 

(급 받아야 하는 사람이라면 착불로 신청! 나님은 착불비 3,000원 나옴...

하지만 착불로 안한 사람하고 하루 차이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버럭)

 

 

도착한 지도의 일부를 찍은 모습

지도가 굉장히 크지만 접어서 소지하고 다닐 수 있으니 문제 없습니다ㅎ

 

 

 

 

 

★ 돌아다닐 경주 관광지를 추리자

위 사진 또한 경주시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스탬프투어를 하기로 했습니다.

스탬프투어에 포함되는 기준은 모르겠으나 어디든 뜻 깊은 곳이니 두근두근...ㅎㅎ

 

 

스탬프용지는 각 관광지의 '문화해설안내소(?)'쪽에서 받을 수 있으며,

스탬프도 거기서 셀프로 찍으면 됩니다.

 

 

 

 

 

 

★ 여행일지 및 기차표 예매

여행일지야 언제든 바뀔 수 있는거라 대충 루트를 짰고, 기차표를 예매하려 했는데..............하앍

저처럼 경주가는사람 무지 많았다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일날 오전 오후 대부분이 매진....입석까지 매진 ㄷㄷㄷ

 

결국 새벽 6시 30분으로 서울역 -> 신경주역으로 예매완료!!! 기차표는 약 45,000원이였던 것 같습니다.

무튼 준비는 다 끝냈으니 이제 GoGoGo~!!!

 

 

 

 

 

 

 

 

 

 

 

 

 

 

 

 

 

 

 

 

 

 

 

 

 

 

 

 

 

 

 

 

.............................지각이다..........하아폐인

 

 

 

 

 

 

 

 

6시 30분 출발인데 6시 37분에 도착한 저란뇨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서 운전면허를 따서 자가용을 끌고 다니고 싶지만 저는 자전거조차 직진밖에 못하는 뇨자

 

 

하 답이없군

 

 

 

피눈물나는 나의 수수료를 제외하고 기차표를 반환한뒤 다음꺼로 예매한 뒤 다시 경주로 GoGoGo~!!!

다음 기차시각은 9시 50분

 

 

밑에 사진은 자리마다 꽂혀있는 KTX여행책자입니다.

 

열어서 봤는데 잡지처럼 여러 정보가 담겨있어요....!!! 넘기다가 경주를 발견해서 찰칵!ㅎㅎ

2시간 30분정도를 달려 12시쯤 드디어 도착한 신경주역

 

 

 

 

날씨 좋다

찌든 머릿속이 뻐엉-

 

 

 

 

천년의 역사가 담긴 신경주역에 도착하였습니다ㅎㅎ

저 왼쪽에 보이는 곳이 버스 및 택시승강장입니다.

 

첫 장소인 김유신장군묘로 가볼까요?

그러기위해 버스 70번을 타고, 거의 10분정도 달려 경주여중교에서 하차하고

버스가 가는 방향으로 조금 걷다보면 사거리가 나옵니다.

(경주여중교가 서천교 근처임)

 

 

여기서 왼쪽으로 가면 김유신장군묘, 오른쪽으로 가면 무열왕릉이 나옵니다.

먼저, 김유신장군묘로~~!!!

 

 

 

저의 걸음으로 한 15분 걸었나.....(다리는 짧지만 걸음은 빠르답니다..ㅋㅋㅋ)

위 사진과 같은 표지판이 나오고 위로 올라가라는 표시가 나오면 위로 올라갑니다.

 

 

김유신장군묘로 향하는 흥무문 앞에서

★ 입장료는 500원

 

 

* 김유신 장군은 금관가야국 마지막 왕 김구해의 증손으로, 15세기에 화랑이 되고 35세 때에는 아버지

   서현장군과 함께 고구려 낭비성을 공격하는 싸움을 승리로 이끌었다.

   장군은 김춘추를 도와 태종 무열왕이 되게 하고 함께 삼국통일의 대업에 나서 무열왕 7년에

   나당연합군이 백제를 공격할때 신라군 총대장이 되어 계백장군이 거느린 백제군을 황산벌에서

   무찔러 백제를 멸망시켰고 이어서 삼국의 영토에 야심을 드러냄

   당나라 군사도 물리침으로써 통일의 위업을 완수 하였다.

   무공을 세운 장군은 문무왕으로부터 태대각간이라는 신라 최고의 관직을 받았고 뒷날 흥덕왕은 장군을

   흥무대왕으로 추봉하였다.

   (입장권 뒤에 써 있는 설명)

 

 

 

이런 위업을 이룬 김유신장군묘의 주위에는 십이지가 묘를 보호하고 있어요.

위에서부터

뱀, 용

토끼, 호랑이

소, 쥐

돼지, 개

닭, 원숭이

양, 말

 

 

똘기 떵이 호치 새초미 자축인묘 드라고 요롱이 마초 미미 진사오미 몽키 키키 강다리 찡찡이 신유술해]

하앍 꾸러기수비대 완전 좋아했는데

개소리 왈왈취함

 

 

 

김유신장군묘 근처에 이런 갈대밭도 있으니 함 들려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사람도 없고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좋았어요!ㅎㅎ

왠지 여행온 느낌 팍팍

(수평 왜저래.....?)

 

 

 

 

아까 위에서 보았던 그 이정표쪽으로 향하기 위해 돌아가는 길이에요..

 

쭈욱~ 직진~ 계속~ 직진~

20분을 걸었나봅니다...

 

태종무열왕의 둘째 아들인 김인문묘와 태종무열왕의 9세손인 김양묘가

무열왕릉을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었습니다.

 

왠지모르게 무열왕릉과 다르게 입장료 없이 자유롭게 볼 수 있긴하지만

방치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조금 기분이 이상했다는...

 

 

 

김유신장군묘와 가깝게 붙어있는 무열왕릉

★입장료는 500원

 

 

* 비신은 없어지고 지금은 비의 대석이었던 귀부와 비신 위에 얹혔던 이수만 남아있다.

   목을 길게 쳐들고 힘차게 뒷발로 땅을 밀려 전진하는 거북의 모습에서 통일신라 초기의 씩씩한 기상을

   볼 수 있어 여의주를 받을어 올린 여섯 용을 새긴 이수와 더불어 동양에서 가장 뛰어난 걸 작이다.

   이수에 새겨진 '태종무열대왕지비'의 여덟글자는 무열왕의 둘째 아들인 김인문의 글씨라 전한다.

   (입장표 뒤의 설명)

 

 

무열왕은 진덕여왕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최초의 진골 출신 왕으로, 본명은 김춘추입니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유승호군이 맡았던 역할이라죠..ㅋ

 

무열왕릉은 신라의 왕릉 가운데 무덤 주인을 확실히 알 수 있는 유일한 것으로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고분 주위에 위치한 집)

 

무열왕릉 뒤쪽에는 고분군이라 불리는 곳이 있는데 이쪽엔 고분 4기가 있는데...

이 고분들은 무열왕릉보다 더 커다란 것도 있지만 누구의 것인지 밝혀지지 않아서인지 관광객들이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설명에 의하면 무열왕과 가까운 왕이나 왕족이라고...

 

 

 

이 두 곳만 다녀오는데만 3시간이 걸렸다는...

 

 

 

 

 

 

 

 

다음 장소는 대릉원(천마총)!!!

★입장료는 1,500원

 

 

 

 

 

저는 정문이 아닌 후문으로 들어갔답니다...;;;ㅋㅋㅋ

후문으로 들어가면 보이는 호수(?)와 버드나무

 

 

 

 

 

이 곳은 눈을 돌리는 곳마다 고분이 보이더군요.

설명을 보니 대소 20여기의 삼국시대 신라고분이 밀집되어 있어 이 고분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조성한

신라 사적공원이라고 합니다..ㅎ

볼수록 신기한 고분

(서울에도 이런 곳이 있다는 말을 얼핏 들음!)

 

 

 

 

 

천마총은 발굴조사 결과 적석목곽분 가운데서도 특색있는 내부구조를 보여 주었을 뿐 아니라 금관을 비롯한

각종 금,은제 장신구와 무기, 마구 등 호화찬란한 수많은 유물들이 출토되었다고 합니다.

 

천마총의 내부는 공개가 되어 들어갈 수 있으나 사진촬영은 금지라는...ㅠ

 

 

 

아쉬운대로 밖의 모습을...

 

천마총의 모습이며, 사람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줄이 길었지만 금방 빠져서 거의 5분만에 들어간 것 같았다는

 

옛날에 사용한 물건들이 지금까지 남아있다? 참으로 매력적이지 않나요?짱

 

 

 

 

 

천마총 앞에서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노네요...ㅋ

 

 

대릉원을 돌고 돌아 정문으로 나오자 양 옆에 서 있는 대두종결자...

 

 

 

 

 

대릉원(천마총)의 정문을 나와 조금 걸으면 또 다른 관광지로 향하는 표지판이 나옵니다.

첨성대, 계림, 안압지, 반월성, 석빙고, 향교 등을 갈 수 있어요!

 

 

 

 

먼저 첨성대!

 

★입장료는 500원

첨성대는 신라 선덕여왕때에 만들어진 관측대로 동양에서 가장 오래되었다고 합니다.

 

 

낮의 첨성대와 밤의 첨성대

사각문이 있는 정면쪽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옆에서 찍어야 하는 슬픔

 

 

 

같은 곳 다른 느낌취함

 

 

 

 

노출조절해서 찍었다가 첨성대가 메인인데 저리됬음

 

노출조절실패로 얻은(?) 광나는 첨성대방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성대를 나와 조금 걷다보면 또 다른 이정표가 나옵니다.

 

반월성, 계림이 있는 방향쪽을 가기로 결정!

 

 

이 계단을 올라가자 살짝 해가 져서 개인적으로 기분이 좋아지는 풍경이 나왔습니다.

여기서부터 잠시동안은 풍경보며 쉬어가는 타임ㅎㅎ

 

 

 

이 길이 반월성으로 가는 길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끝까지 안가고 돌아왔기에....ㅋㅋㅋ)

 

 

 

가을엔 코스모스ㅎㅎ!!!

코스모스 발견

 

 

 

 

 

 

 

 

 

 

이 풍경이 좋아서인지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었던 것 같았습니다.

푸른 들판에 큰 나무가 하나 놓여져 있는....ㅎㅎ

 

 

갈림길

 

 

 

 

 

이곳은 길 중간에 나온 곳...........석빙고입니다.

제가 알기론 저장창고라고 알고 있는데 안으로 들어갈 수 없게 해놨습니다.

 

 

 

석빙고를 지나 조금 더 걸으면 나오는 커다란 버드나무

 

 

 

 

 

엄마가 이리와보라고 하니 쪼르르 달려오는 귀여운 아가

 

 

 

 

아웃포커싱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 코스모스찍기

 

 

 

 

 

 

이렇게 반월성으로 향하다가 방향을 틀어 다시 왔던 길을 되돌아 왔습니다.

 

 

계림과 향교를 가기 위해서요!!

 

 

 

 

 

 

 

 

향교를 가기 전 보이는 계림입니다.

향교를 갔다 돌아오면서 찍은 사진이라 뒷모습(?)이 아닌데....뒷풍경이 찍혔...ㅋㅋㅋ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났던 계림은 경주 김씨의 시조인 김알지가 태어난 곳이라고 합니다.

 

 

 

 

 

 

계림을 지나 도착한 향교

★입장료는 없습니다.

 

*** 경주향교는 원래 신라 신문왕 2년(682)에 처음 세워진 국학이 있던 곳이다.

처음 지어진 시기는 잘 알 수 없으나, 조선 성종 23년(1492)에 서울의 성균관을 본 떠 고쳐지었다고 한다.

임진왜란 때 불탄 뒤 선조 33년(1600)에 대성전과 전사청을 다시 지었다.

이어서 선조 37년(1604)에 동무와 서무를 짓고, 광해군 6년(1614)에 명륜당과 동재·서재를 더 지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향교안에는 요 귀여운 강아지와 시크한 강아지 두 마리가 살고 있어요.

시크한 강아지는 사진기를 들이대면 가만히 있는데 셔터를 누르는 순간 도망간다는...실망

 

 

 

사진을 찍고 설명을 듣거나 보면서 감상하고싶었는데..

사진을 열심히 찍고있을즈음 관리자분(?)이 문 닫는다며 빨리 나가라해서

어디가 어딘지 제대로 못보고 온 아쉬운 향교...ㅠㅠ

그래도 우리나라 향교 건물 배치의 표본이라는 곳을 보고 온걸로도 신기하답니다.

 

 

 

 

 

 

다음은 저녁에 봐야 멋진 다음 관광지!!! 첨성대를 지나 쭉~~~걸어가면 나오는

 

안압지!!!

무지무지 기대한 안압지ㅎㅎ

첨성대로 걸어가는 중간에 계란빵과 커피를 비롯한 음식을 파는 트럭(?)이 있었어요.

 

 

계란이 통째로 하나 들어있는 계란빵 하나와 커피를 하나 마시니 캬~[

 

아무튼 드디어 도착한 안압지!

 

역시나 야경이 멋진 곳이여서인지 돌아다니는 곳마다 사람 사람 사람.....

말보단 사진으로!!! 안압지 공개~

 

 

 

초입부분의 모습입니다.

(잘 보면 희미하게 움직이는 것 같은 색깔이 있는데 그게 다 사람이 움직이는 모습...ㅠㅠ)

 

안압지

*** 신라 문무왕때 만들어진 곳으로 못가에 임해전과 여러 부속 건물을 만들어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하면서 나라의 경사스러운 일이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이 못을 바라보면서 연회를 베풀었던 곳이기도 하다.

 

★입장료는 1,000원

 

 

삼각대 다리가 하나씩 하나씩 빠지는 바람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찍기 힘들었던 야경...

승질나서 걍 들고 찍었는데 그게 더 잘 나오는 것 같은 이상한 느낌당황

 

 

아 이건 들고 찍어서 이상한 사진 됬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양쪽에 빛 덩어리가)

우리나라의 전통 악기로 연주하시는 분들

소리가 너무너무 이뻤습니다.

 

 

 

 

연못에 매료된 사람들

여기저기서 찰칵 찰칵

나도?

 

 

 

 

 

 

넓은 연못, 나무들, 조명, 연못에 비치는 모습이 너무 멋있는 곳입니다.

사진보단 실제로 봐야하능...!!!

 

 

 

이런 곳에서 연회를 베풀면 분위기에 취하다가 또 풍경에 취할 것만 같아요.

봄에도 무척이나 아름답다는 안압지

이렇게 현재에서 많이 떨어진 과거의 모습이 더 멋지고 정교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은 곳

안압지였습니다...

 

 

안압지까지 다 돌고나니 어느새 저녁 9시 30분쯤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슬슬 하루를 마무리하고 다음 일정을 위해 업그레이드 된 말벅지를 풀어주러 찾고 찾아 민박집을 사만원에

잡고, 경주여행 첫날의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둘째날까지 올리려면 다들 뒤로가기 누르실 것 같아서 여기서 끝내야...하나...?

 

어떻게.....도움이 되셨을까요...ㅋ???

 

첫 날을 한꺼번에 올리려니 역시 스압쩌는군요....ㅋㅋㅋㅋ;;;

아무튼! 조금이나마 경주여행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첫 날의 일정 순서를 끄적이고 사라질게요^^;

 

10/1(토) 하루동안 돌아다닌 흔적

★ 김유신장군묘 - 무열왕릉 - 대릉원(천마총) - 첨성대(낮) - 석빙고 - 계림 - 향교(교촌마을)

- 첨성대(밤) - 안압지

*** 밑줄 친 곳이 스탬프 투어에 포함된 곳 (첨성대는 낮과 밤 둘 다 갔다옴)

 

 

 

 

둘째날도 올리고 싶지만...묻힐 것 같은 촉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외도 좋지만 국내여행에도 이렇게 아름답고 배울게 많은 곳이 많답니다!

그 중 한곳인 경주로 떠나세용!!!!!!

 

그럼 이만 뿅음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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