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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펌] 타진요

 

 




 





 




 

 










 

 








 

   왓비컴즈 사진

http://blog.naver.com/today_issue?Redirect=Log&logNo=60116431545
타진요’ 회원들에게 ‘대장 왓비(컴즈)’로 불리며 논란을 주도했던 김 씨는 경찰의 수사결과 발표 직후 ‘물러나겠다’는 글을 카페에 올린 뒤 행방이 묘연해졌다. 1980년대 말 친인척의 초청으로 미국으로 이민 간 김 씨는 현지에서 의사로 일하는 두 딸의 아버지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김 씨가 세탁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두 딸을 의대에 진학시키는 과정에서 경제적,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자신은 외롭고 고달픈 이민생활을 하는데, 타블로는 상대적으로 좋은 형편에서 명문대를 졸업했다는 사실에 분개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결국 자신이 존스홉킨스대학의 의사라고 했던 것은

거짓말이었던 것.

 

(↑타진요 카페2에 있는 글들 중 어느 회원이 쓴 글 )

 

 

그냥 못믿는게아니라 '안'믿는거같습니다.

괜히 사실나욌는데 아니라고 박박 우겨대는...

정말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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