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베플 비루한 집짓기..ㅎ ------------------------------------ 아 번역좀
베플김호연|2011.10.25 18:09
자신의 장녀=당시1=의 포르노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미야자키현의 오오카와하라서(경찰서의 서.)는 15일 아동매춘,포르노 금지법위반 (아동포르노 제조, 제공)의 혐의로 미야자키현 무라타쵸의 주부(21)과 사카이시의 무직(여,20)=타 사건의 동법위반죄로 공판중=을 서류송검했다. 둘의 송검용의는 작년 9월25일부터 10월2일 동안, 미야자키현 오가하라쵸의 주부의집에서 장녀의 외설사진 약 50장을 핸드폰으로 촬영. 주부부터 영상을 산 후, 무직의 여자는 올해 1월, 오사카부 토요나카시의 남성 회사인에게 약 15만엔으로 판매를 한 혐의. 당서에 따르면, 무직의 여자는 메일로 주부에게 촬영포즈등을 자세히 지시했다. 둘은 금전을 둘러싼 트러블이 일어나 주부가 이것을 작년 11월에 현의 경찰에 상담. 무직의 여자는 올해 6월에 아동 매춘, 포르노 금지법 위반 용의로 체포, 동죄로 기소당했다. 쉽게 설명하면, 여자 A(1살짜리 애 엄마)랑 B(20살 무직)이 있는데 B가 A한테 니 애 포르노 사진찍어라 해서 A는 찍어서 그걸 B한테 팔고 B는 그걸 남자회사원한테 15만엔에 판거임.ㅡㅡ 근데 둘이서 돈이 안맞느녜 어쩌녜 서로 말이 안맞으니까 멍청한 A가 경찰서에 돈 문제로 상담. 그거로 꼬리 잡혀서 A,B 서류 송검중. 근데 웃긴건 B는 재범(같은 죄를 다시 저질렀음)이 었다는거..........- -.. 더럽다.. *참고로 여자 가슴만지는 사진에서, 노란색 옷 입은여자 하나코라고 여자개그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