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심 나 너 좋아해.
어짜피 여기에다 말하면 니가 볼진모르겟는데, 내가 소심한 여자라서 이렇게나마 내마음고백하고싶다.언제까지 기다려야하는데, 문자도 안해주고.. 진짜 실망인거아나.특히 요즘 왜 씹는데?ㅡㅡ
어떻게보면 너도 나 좋아하는거같구 아닌것같구
수업시간에 니 눈길느껴지구. 아..미치겟다.
내 성격이 소심해서 팍팍티내진못해두 은근 티내고잇는데 너는 모르는것같아서 속상하다..;;
니 옆에 자주가고 자주 웃고 내 친구들도 막 니 별명부르고 그러는데.. 넌 왜모르는걸까?,.ㅇ ㅣ 둔한 남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