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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가 자유로귀신을 봤어요★★★★★★★★★

짬뽕 |2011.10.25 18:23
조회 178 |추천 0

저는 중딩1학년ㅋㅋㅋㅋ

근데 무서워서 안믿는거 가틈ㅋㅋㅋㅋㅋㅋ

그때가 여름이였음.

본격적으로 얘기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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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지방에 출근하셔서 내려오실때 고속도로를 꼭 사용하심..

근데 어떤날에 평소대로 고속도로를 달리고 끝날때쯤이 다가옴

(끝나는 부분은 급커브가 구불구불함.)

마지막 커브를 돌때 오른쪽으로돌음 한마디로 우회전

근데 선글라스랑 바바리를 입고 있는 건장한 사람이 스윽 지나갔다고함.

그당시에는 뭐 그려러니 햇다함..

근데...시간이 지나고 보니;;; 어떻게 도로에 사람이 서있고..;;;;

저녁에 선글라스;; 그리고 여름에 바바리 코트라니.. 말도 안됬고...

그리고 그후에 그게 자유로 귀신이라는걸 알게 됫죠.. 섬뜩 했고 또 무서웠대요.

그선글라스는 눈이 파였던거고

바바리는 자유로 귀신(자신)의 몸을 가리려고..(자유로 귀신의 몸은 흉측하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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