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이야긴데
엄마와 얘기하다가 나와서
네이트판 자주 읽거든요!
한번써볼까해서 ㅎㅎ
웃기지 않더라도
나쁜말하지 마시고요
웃어야 오래산대요 ㅋ
엄마가 공중화장실에 똥싸러갔어요
그런데 옆에 누가 왓더래요
엄마는 계속 똥을싸는데
옆에계신분:안녕하세요
엄마:아..안녕하세요^^
옆에계신분:밥은 드셧는지요..?
엄마:네;ㅎㅎ 회사에서 찌개먹었습니다 ;;
옆에계신분:와~맛있엇겠네요!
엄마:네.....;;
옆에계신분:아 좀있다전화할께 옆에서
누가 자꾸 뭐라고 하는데?잠시만
엄마 완전뻘쭘
똥도 다쌋는데 그분 나갈
때까지 못나갔대요 ㅋㅋ
뻘줌해서...
추천하면 빼뺴로데이날
빼빼로 받으면서 고백받는다
추천하는데 1분도 안걸리는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