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재단이 이명박 서울시장 월급 전액포함 모은 돈이 928억원이라고 한다.
박원순이 상임이사로 있는 아름다운재단이 그동안 대기업을 참여연대가 앞에서 공격하고 뒤에서 아름다운 재단이 긁어모은 돈이 928억 300여만원이라고 한다. 이 돈으로 종로구 가회동에 본관과 별관을 짓었고. 그것도 모자라서 종로구 옥인동에 건축비 포함 약 50억원대의 사옥을 짓고 있다고 한다.
부동산 재벌이라고 재벌들을 공격하여 돈을 기부 받아서 그 돈으로 정작 자신들은 부동산 재벌 노릇을 하려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아름다운재단 측이 무슨 사업을 많이 한다고 종로구 가회동에 본관과 별관의 건물을 갖고 있으면서, 또 옥인동에 50여원을 들여서 빌딩을 짓는 것이 부동산 투기를 하기 위한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그동안 참여연대를 통하여 대기업을 공격하고서 뒤에서는 기부를 받아서 운영한 아름다운재단 측이 돈을 긁어모아서 매년 촛불시위 단체, 반정부운동 단체등에 지원을 하였고 종북좌파단체들의 활동비와 해외영행비로 수십억원을 사용했다고 한나라당 김기현 대변인이 밝혔다.
이명규 한나라당 원내수석부대표도 아름다운재단이 "춧불시위를주도한 함께하는 시민행동, 평택 미군기지를 반대하는 평택평화센터, 제주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운동에 앞장선 이주인권연대 등에 건별로 수백만원씩 지원을 했다"며 이 밖에도 매년 10년 안팎의 종북좌파 활동가들에게 수천만원의 연수비를 줬다"고 했다.
결국 아름다운재단은 대기업으로부터 기부를 받아서 반정부 운동하는 단체나 개인의 뒷주머니 노릇을 하였고, 아름다운 일에 기부금을 사용한 것에 대하여는 아주 미미하게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명박 대통령의 서울시장 시절 월급 전액을 기부받아서 이명박 대통령의 하야를 외치는 촛불시위 단체에 지원했다는 것은 은혜를 원수로 갚았다.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 하던 시절에 박원순의 겉모습만 보고서 월급전액을 아름다운재단 측에 기부를 하였다. 그 돈이 이명박 대통령 하야를 외치는 돈으로 사용되었다니 내 돈 주고서 자리에서 나가라는 경우를 당하였다.
사람이라면 자기를 도아준 사람의 은혜를 바윗돌에 새겨놓고서 평생을 잊어버리지 말아야 한다. 자기를 도아준 은혜를 배신하는 행위는 개만도 못한 인간들이 하는 짓이다. 개도 자기를 길러준 주인에게는 목숨을 바쳐서 충성을 한다. 하물며 인간이라는 탈을 쓰고서 어떻게 월급 전액을 기부받고서 그 돈으로 자리에서 내 쫓아내려는 자들의 뒷주머니 노릇을 할 수 있었단 말인가?
참여연대가 대기업을 공격하고 아름다운재단이 대기업으로부터 928억원이라는 돈을 기부받았지만 대기업에서 반정부 운동하는 단체를 지원하라고 기부금을 내놓지는 않았을 것이다. 아름다운재단이라고 하니깐, 선한 일에 사용하라고 기부금을 주었을 것인데, 그 돈으로 반정부 운동하고 촛불시위하는 단체에 100억원을 지원했다니 말이 됩니까?
아름다운 일에 사용하라는 돈으로 자기들과 성향이 갚은 자들의 여행경비로 수천만원을 사용하는 짓은 기부자의 뜻과 전혀 상관없는 짓을 하였기 때문에 기부자의 은혜를 배신한 행위이고, 업무상 배임행위로도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반미 활동을 하는 단체를 뒤에서 도아주면서 하버드 대학에 가서 1년동안 연수를 하고, 2005년 국내 최대 규모의 '유아기저궈' 특허침해 손해배상 소송에서 미 킴벌리기업의 변호인으로 할동했던 것으로 확인이 됐다. 박원순은 1996년 참여연대 사무처장을 맡은 이후 변호사 활동을 정지했다고 그의 저서 '희망을 심다'에서 밝혔다.
그런 그가 2005년 10월 미국 킴벌리크라크사와 유한킴벌리가 LG 생활건강, LG화학등을 상대로 기저귀 특허를 침해했다며 556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원고 측 변호인을 맡았다. 이 때 박원순은 대법관후보제청자문위원회 위원 명함을 사용하고 있었다고 한다.
박원순이 1996년 이후에는 변호사 활동을 하지 않았다고 하고서, 미국계 기업의 556억원 손해배상 청구 원고측 변호사를 맡은 시기가 자기가 대법관후보제청자문위원이라는 명함을 사용할 때 변호를 맡은 것을 보면 이 직을 이용하여 재판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짓이 아니었는가 하는 추정이 된다.
그것이 아니라면 556억원 손해배상 소송이므로 변호사 수임료도 거액을 받았을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수임료가 탐이 나서 맡았을 것으로 보인다. 박원순이가 변호사 활동을 안 했다고 하던 시기에 미국 대기업이 우리기업에 대하여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원고측 변호를 맡았다는 것은 전형적인 그가 위선적 행위를 하는 자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박원순은 이것은 해명을 하기를 바란다.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서울시장 시절에 월급 전액을 기부받고서 그 돈으로 어떻게 이명박 대통령 하야운동을 하는 촛불시위 단체를 지원했으므로 인하여 앞에선 돈 받고 뒤에선 이명박 대통령의 하야운동을 하는 은혜를 원수로 갚는 개만도 못한 짓을 하였는지 대답해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