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헤어졌습니다 ..
짧은 시간동안 만났지만 왠지 처음부터 끌리고 제가 원래 사람을 못믿는데 잘믿고 마음 열어서 대했습니다.
근데 .. 지금까지 사귀면서 2번을 헤어졌습니다 . 제가 못해준것도 있고 걔가 고치라는걸 노력은 하는데 맘처럼 안고쳐 지고 내맘은 이게아닌데.. 이러면서도 그행동 하고있었습니다..
정말 2번 헤어지면서 처음으로 여자때매 울고 질질 끌면서 잡고 그랬습니다..
근데 어제 아침에 걔네 집에 있다가 웃으면서 얘기하다가 .. 갑자기 싫다하더랍니다..
판이란것도 어제 배웠는데 .. 걔가 가르쳐줬는데..
휴.. 아직 마음은 그게 아닌데 ..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여자때문에 눈물 쏟아본것도 처음이고 정말 마음을 못잡겠네요 ..
걔는 이제 제가 안이뻐보이고 모든 행동이 갑자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 변하려고 노력하는데 ..하..
어떻게 해야될까요 ..
LSH 혹시 니가 볼지 모르겠지만 .. 미안하다.. 다시 돌릴 순 없는거겠지..?
말재주가 없어서 이만 줄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