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은 참 편리하게 살았다
박원순이 11년간 돈을 928억 300여만원을 대기업으로 기부금 형태로 돈을 긁어 모았다. 이렇게 돈을 긁어모을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박원순에게 돈 을 안 주면 나쁜 사람이 되기 때문이었다.
박원순이가 지난 5월19일 자신이 설립한 희망제작소가 강원도 광역자활센터에서 개최한 강연에서 '어떻게 다른 조직과 좋은 유대 관계를 가질수 있느냐'는 질문에 그는 이렇게 답했다.
"일을 하려고 하는데 맨주먹이라면 가진 사람에게 들러붙어야 한다" 면서 "돈이 어디 있는지부터 찾아야 한다"고 하며 "정부부처마다 사업지원금을 잘 살펴보면 끌어올 수 있는 돈이 생각보다 많다"고 말했다.
박원순은 지방정부- 기업- 재단 - 부자- 농협- 등의 인맥을 가진 자를 찾아서 "배고프니 돈을 주세요 하면 구걸이지만 저는 대의명분이 있다, 제게 돈을 주지 않으면 나쁜 사람이 된다"고 했다.
그는 이어 "그들이 기부하게끔 해서 내가 오히려 도움을 줬다고 생각하게 만들어줘야 한다"고 지능형 범죄를 자랑까지 하였다.
이 강연 내용은 희망제작소 홈페이지 (www.makehope.org/3408)에 '희망열차 강원편-돈 안 주면 나쁜 사람 되게 하라'라는 제목으로 올아와 있는 내용이다.
박원순은 참 편리하게 살았다. 남이 밤낮으로 벌어 놓은 돈을 참여연대라는 시민단체를 만들어서 "돈 안 주면 나쁜 사람 만들겠다"고 협박하여 돈을 긁어모았다.
이렇게 참여연대라는 조직을 이용하여 대기업을 협박하고 부자들을 협박하여 돈을 갈취하여 어디서 썼나 보니, 반정부 운동하는 일과 이명박 대통령 하야 운동하는 촛불시위 단체에 지원을 했고, 자기들 해외여행 하는 경비와 자기들 호화롭게 먹고 사는 일에 썼고, 아름다운 일에는 조그맣게 생색내기에 사용하고, 빌딩 짓는 곳에 사용했다.
박원순은 지능형 조폭짓을 한 것이다. 세상의 조직폭력배들이 조직을 동원하여 부자들에게 돈 내노라 해서 돈을 안 주면 칼과 몽둥이를 들고서 폭력을 행사하여 돈을 뜯어내는 것이냐, 박원순이 참여연대라는 조직을 이용하여 대기업과 부자들에게 "돈 안 주면 나쁜 사람 된다"라는 협박을 통하여 기부금을 뜯어낸 것이냐 무엇이 다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원순은 세상에서 의적처럼 되었고, 조폭들은 세상에서 손가락질을 받는 양아치가 되었을까? 박원순은 아주 교묘하게 지능형으로 돈을 뜯어내는 방법을 택하였고, 조폭들은 무식하게 세상이 다 알게 돈을 뜯어낸 차이 때문이다.
그래서 아는 도둑이 더 무섭다고 하였고, 지능형 조폭은 세상을 접수하고, 무식한 조폭은 변두리에서 양아치 짓이나 하면서 욕은 욕대로 얻어먹는 것이다. 머리가 없는 도둑은 좀 도둑이나 하는 것이고, 지능형 도둑은 은행을 터는 대도가 되는 것이다.
박원순은 아주 세상에는 정의롭고 의인처럼 행동을 하지만 속으로는 무서운 이리의 발톱을 가지고 양의 탈을 쓰고 세상을 어지럽히는 자에 불과하다고 본다.
속으로는 조폭과 진배없는 행동을 하지만 겉으로는 아주 정의롭고 의적처럼 행동을 하는 위선자의 전형적인 인물이 박원순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이렇게 양의 탈을 쓰고 있는 자에게 공개적으로 대기업을 협박하고 부자들에게 돈을 요구하여 돈을 안 주면 나쁜 사람으로 몰고갈 수 있는 자리에 앉게 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참여연대라는 조직을 갖고 대기업 돈을 자기 돈처럼 쓴 자에게 서울시장의 권력까지 맡긴다는 것을 서울시민들은 상상해 보십시오?
시민단체 권력만으로도 대기업의 돈을 내 돈처럼 뜯어 사용한 자에게 서울시장 권력까지 맡긴다면 어떤 상황이 일어날 것은 불을 보듯이 뻔한 것이 아니겠는가
시민단체 권력만으로도 대기업을 갖고 놀았는데 서울시장의 권력까지 잡게 된다면 어떻게 서울시가 될 것인가는 불을 보듯이 뻔하다.
박원순이 보다 지능형 범죄를 할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 대동강 물을 팔아먹었다는 봉이 김선달이 살아 돌아온 것과 같이 행동한 사람이 바로 부자들에게 "돈 안 주면 나쁜 사람 된다"고 협박을 하여 돈을 뜯어 내는 박원순이가 아니겠는가? 아마 박원순이 서울시장이 되면 한강물을 팔아먹으려 들 것이다.
참 대기업으로부터 돈 뜯어 내기 쉽다. 이런 쉬운길이 있었는데 왜 많은 사람들이 그 길을 모르고 밤낮으로 땀을 흘리면 일을 하였는지 모르겠다.
그것은 박원순이 보다 지능이 부족해서도 아니고, 못나서도 아니라고 본다. 밤낮으로 성실하게 일을 해서 사는 길이 순리이고 옳은 짓이라고 믿고 살기 때문일 것이다.
박원순이와 故 노무현이 같은 인물 하나만 더 있었으면, 이 나라에서 기업한다는 사람 하나도 없을 것이다.
부자들을 나쁜 사람으로만 모는 사람들, 그리고 조직을 만들어서 돈 안 주면 나쁜 사람 만들겠다고 대기업을 협박해서 돈을 뜯어내는 사람이 또 있다면 대기업이 이 나라에서 기업하려 하겠는가?
박원순이는 지능형으로 대기업으로부터 돈을 뜯어낸 인물이다. 앞에서는 참여연대라는 시민단체 조직을 만들어서 대기업에게 "돈 안 주면 나쁜 사람 만든다"고 협박하게 하고 뒤로는 아름다운재단을 만들어서 국민들을 현혹하여 대기업으로부터 돈을 기부 받아서 옳은 일에만 사용한다고 선동하면서 대기업으로 돈을 뜯어 왔다.
이런 자에게 서울시장의 권력까지 손에 쥐어 줄 수는 없다. 서울시민들께서는 양의 탈을 쓴 컽 모습만 보고 속에 숨어 있는 이리 발톱을 못보고 서울시장을 뽑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될 것이다.
앞에서는 시민을 위하는 척 하지만 뒤에서는 조폭들과 진배없는 양아치 짓을 하며 대기업을 협박하여 돈을 뜯어내는 짓을 한 자에게 서울시정을 맡겨서는 안 된다고 보는데 서울시민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