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고마비(天高馬肥) 계절' 가을은 식욕이 솟는 계절이다. 다이어트로 고민하는 많은 분들이 '말(馬)이 살찌는 계절인데 난 왜…'라는 원망 아닌 원망(?)을 마음 속에 갖게 되는 때이다. 그러나 원망만 해서는 무엇 하리, 먹은 만큼 현명하게 관리를 해줄 필요가 있다. 일반적으로 음식으로 섭취되는 칼로리는 많이 알려진 편이나 운동으로 소모되는 칼로리를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물론 운동으로 정확히 얼마만큼의 칼로리가 소비되는지를 알기란 어려운 일이지만, 체중에 따라 대략 얼마나 소비되는지는 알 수 있다(아래 <표> 참조). 많이 먹고 형식적으로만 운동하면서 ‘난 왜 살이 안 빠지지?’ 의문을 갖지 말고, 많이 먹었다면 불필요한 칼로리를 제대로 소비할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운동을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

본 글은 비타민MD:리복 S라인 센터의 글 입니다. 더 많은 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