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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다하누촌> 1등급 한우 직거래터

별난똔이댁 |2011.10.26 17:10
조회 237 |추천 0

 

 

이런 장터는 처음 보네요 ㅎㅎ

다하누 고기가게들이 동그랗게 줄을 이어 서있구요~

그 안에 시골 장이 서요 ㅎㅎㅎ

 

사진에 보이는 본점에서 고기를 구입하셔서..

둘레에 아무 가게나 들어가셔서 구워 드시면 되요 ^^

 

 

 

 

 

 

보이시죠?

구워 먹는 집들이 있어요~

저 중에 서비스나 메뉴가 맘에 드는 집으로 들어 가셔서 구워 드시면 되구요~

 

1인당 상차림 비용이 3천원이에요^^

 

밑반찬과 쌈재료들과 쌈장, 기름장.. 뭐 이런것들을 준비해줘요 ㅎㅎ

 

여튼 사는 집과 구워 먹는 집이 다른곳은 처음이네요 ^^;;

것도 맘에 드는 아무데나 들어가서 구워먹을 수 있도록..ㅎㅎㅎ

 

 

 

 

무튼!! 저희는 모듬팩으로 샀어요~

성인 4인이 먹었는데.. 사진상으로는 적어 보이시죠?

저희도 처음엔 많이 작겠다.. 싶었는데 생각보다 들추면 들출수록 많아서~

배부르게 먹었어요 ^^

 

자아~~~ 지금부터 소고기 부위별로 사진 폭탄 들어갑니다 !!!

배고프신 분들은.......................>_<

 

 

 

 

 

 

 

 

 

 

 

 

 

으~~~

저도 아직 저녁도 안 됐는데 사진 올리다 말고 배가고파지네요 ^^;;;;

 

요렇게 먹고~ 배가 마니 부른데요~

그래도 한우촌에 가면 한우국밥은 먹어줘야죠 ^^

 

 

 

 

 

배부르지만 커플당 1개씩만 시켜서 맛만 보기로^^;;;

 

 

 

 

괜찮죠잉~?ㅎㅎ

뜨끈~~하게 밥한그릇 말아서 실컷 부른 배는 무시하고

또 후루룩~~~~ 먹어치워 버리네요 ^^;;;

 

 

 

 

코레일투어로 가셔서 드신 분들에게는~

후식으로 아메~ 아메~ 아메리카노~~♬ 한잔씩 드려요 ^^

 

쉬면서 즐기는 시골 장터 다라이(?!) 위의 아메리카노 ㅎㅎㅎ

묘한 조화 ^^

 

 

 

여긴 산꼴짝 영월이 아니라서 찾기 쉬울듯 해요 ^^

 

 

 

 

 

코레일투어의 마지막..

원주역에서 다시 서울로...

 

늦은 밤.. 기차역은.. 너무 추워 보인다...

 

만남과 헤어짐이 공존하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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