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톡커들의선택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해요
하루지나서 떨어졋네..ㅠㅠ
아그리고 베플약속지켰습니다
보신분들은 보셨을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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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까 글이 지워져서 다시써요흥뤼ㅏ허허으헝흥ㅠㅠㅠ
그래서 처음의 설레는 마음은 음슴
저는 부산에 사는 한 여고생입니다.
야자시간때 일어난 일이에요ㅋㅋ
톡감은 아니여도 야자 때 소소한 즐거움정도?
저도 음슴체로 시작
뿌나 좋아하심?
(=뿌리깊은나무)
저는..................
송중기오빠.......................![]()
암튼 뿌나에 빠져지냈음
하루는 친구 폰으로 '낯선'을 했음
(제 폰은 스마트하지 못함....^^*하...)
그런데
.
.
변태가 매우 많은거임....^^*
친구랑 다음에 걸리는 사람한테 장난치기로 함
읭?ㅋㅋㅋㅋㅋㅋㅋ근데 왤케 잘받아주심??
우리는 그렇게 선덕선덕하게 대화를 이어나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의 개드립을 다받아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저희에게 개념이란 음슴ㅋㅋㅋㅋㅋㅋ
삭막한 야자시간에 재밌었슴ㅋㅋㅋㅋ
진짜 낯선님께 무한한 사랑과 애정을ㅋㅋ
그럼 저는 이만 물러가겟나이다
추천하면
이런남자
이런여자한테
11월11일에 빼빼로 받는다
톡되면 글쓴이 글쓴이 친구랑 수능날 호피바지입고 고사장 앞에서 프리허그함
진지해요 궁서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