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376cm
와우~이렇게 컸던 그림이었나...
다시봐도 감동이었다
그리고 부러웠다
아가씨들은 악마이고 파르자팔 기사는 그 유혹을 꿋꿋이 저항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참동안 바라보았던 '영감 뒤에서 몰래 통나무로 똥침놓기'라는
아주 역동적인 그림이 오질 않아서 너무 아쉬웠다
235*376cm
와우~이렇게 컸던 그림이었나...
다시봐도 감동이었다
그리고 부러웠다
아가씨들은 악마이고 파르자팔 기사는 그 유혹을 꿋꿋이 저항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참동안 바라보았던 '영감 뒤에서 몰래 통나무로 똥침놓기'라는
아주 역동적인 그림이 오질 않아서 너무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