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소름끼치는 나의 예지몽을 얘기해주겠음
잊고살다가 오랜만에 노래듣다 생각났음
2007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나님은 어느날 꿈을꿨음
꿈속에서 안무연습실에서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있었음
근데 노래가 정말 좋았음
중간에
♪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
이런 부분이 있었음
그리고 꿈에서 깼는데..
계속 저 부분이 머릿속을 맴돌고
입에서 흥얼흥얼 거리게 됐음
그래서 저 노래를 찾아야겠단 생각에 나의 친구 네이버에게 물었음
그렇지만 '나나나 나나나' 로 그 노래를 찾을 순 없었음
그래서 포기하고 있던 어느날
내가 좋아하던 가수 故유니가 죽었단 소식과 함께
마지막 연습이라는 동영상이 함께 공개됐는데..
동영상 투척하겠음↓↓
노래가 어쩐지 귀에익는다했더니
그게 내가 꿈속에서 들었던 노래이며
그 춤이 내가 꿈속에서 봤던 춤이었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소름이 끼치고 신기한 일이었음..
친구들도 소름끼친다며 톡에 올리라해서 올리구있음
이게 죽는 걸 예측한게 아니라..예지몽이라 하긴 뭐한데..
쨋든 공개되지도 않은 동영상의 장면을 난 꿈속에서 먼저 봤음
공개되지도 않은 음원을 있는 노랜데 기억 안나는마냥
맨날 흥얼 거리고 다녔음... 짧지만 춤도 추고 다녔음..
내가 故유니를 좋아하긴 했지만 광팬도 아니고 아무관계도 아닌데
그런꿈을 꿨던게 참 신기할 따름임
고인의 명복을 비는 사람 추천
예지몽 꿔본 적 있는 사람 추천
예지몽 꿔보고 싶은 사람 추천
故유니를 아는 사람 무조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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