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북한인권 특별전시가'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서호갤러리에서 27일부터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북한 개천정치범 수용소 실물 모형, 정치범 수용소 수감자 출신 탈북자의 현장 증언, 신숙자 모녀 구출을 위한 다큐멘터리 상영으로 구성돼있다. 2011.10.26
maum@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북한인권 특별전시가'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서호갤러리에서 27일부터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북한 개천정치범 수용소 실물 모형, 정치범 수용소 수감자 출신 탈북자의 현장 증언, 신숙자 모녀 구출을 위한 다큐멘터리 상영으로 구성돼있다. 201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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