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런데 까지 글을 올릴 줄 몰랐네요.ㅠㅠ
너무 화가나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 글이 길어도 한번 읽어주시고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작년 하늘에서 나온 휴대 폰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6~7월달쯤 폰에 고장이 나서 P매장에 있는 하늘폰 서비스센타에 맡겼습니다.
제가 고장난 증상은 다른 사람에게 온 문자가 확인도 안되고 지워지지도 않는 겁니다.
그래서 항상 문자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라고 문자아이콘에 떠있더라구요
그래서 서비스센타에 맡기니 담당기사분이 처음에는 초기화를 시켜주셨습니다.
그래서 초기화 받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에 또 이런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그땐 제가 폰을 사용하다보니 알게 된 것이 제가 문자를 지우고 있는 중에
다른 사람이 저에게 문자를 보내면 그 중간에 충돌이 일어나
다른 사람이 보낸문자가 확인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두번째 방문했을 때 증상을 설명드렸습니다...
담당기사분 께서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셨고, 제가 불편사항을 겪으니
메인보드를 교체 해주셨습니다.
저 2번째 까지는 아무말 하지 않고 휴대폰 수리받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한달뒤쯤인가 또 똑같은 증상으로 고장이 났습니다.
서비스센타 또 갔습니다. 똑같은 증상으로 계속 고장이 나니 저도 화가 많이 나더군요.
담당기사분 께서 하시는 말이 메인보드를 교체했는데도 이러한 증상이 나는건
기계쪽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본사에 폰을 올려보내서 정확힌 점검을 받아보자고
하더군요.... 정말 화가났지만 다른 방법이 없어서 대여폰을 쓰고 본사로 휴대폰을 보냈습니다.
알아보니 거의 2주정도 걸린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휴대폰이 오기로 한 날이 되어도 서비스센타 측에서 연락이 없어서 제가 먼저 연락했습니다.
연락하니 본사에서 수리하시는 담당기사가 휴가를 가서 몇일 걸린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먼서 서비스센타 측에서 전화를 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몇일 뒤 휴대폰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본사쪽에서도 제 휴대폰의 원인을 찾지못했고,
소프트웨어상의 문제인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담당 실장님과 다음에 또 똑같은 증상으로 고장이 나면 환불을 해주시겠다는
구두의 약속을 받고 수리받았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금요일날 또 똑같은 증상으로 고장이 났습니다.
24일 월요일날 서비스센타 측에 오전 11시에 전화를 했습니다.
담당기사가 실장이 아직 출근 하시지 않아 출근을 하시면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또 기다렸습니다. 오후 4시가 되도 연락이 오지 않아 제가 먼저 연락했습니다.
그랬더니 실장님께서 병가로 출근을 하지 않으셨다고 그 다음날 실장님이
출근하시면 오전 중에 연락을 다시 주겟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다음날 오전 11시30분쯤 점심시간이 다되도록 연락이 없어서
제가 또 먼저 연락했습니다.
연락을 먼저 주겠다고 했지만 저는 먼저 연락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실장님과 통화를 했는데 실장님은 환불을 해주시겠다고 말을 한적이 없다는 겁니다.
솔직히 실장님은 제가 폰을 수리한 것 부터 자세한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고 계셨고
제가 먼저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제 폰을 수리한 절차에 대한 기억을 못하시면서
환불 해준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고 다만 다시 점검을 해드린다고 말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어찌 이건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기계고장의 원인으로 메인보드를 교체한 것이 아니라서
환불조건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화요일날 실장님께서 휴대폰의 증상을 정확히 눈으로 봐야 조취를 취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고장나는 순간부터 일어나는 증상을요....
솔직히 저두 수리받고 2달동안 폰에 이상이 없어 계속 쓰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2달뒤에 이렇게 또 고장이 났는데 실장님은 어떻게 하루만에
휴대폰 고장난것에 대한 절차와 증상을 눈으로 확인하고자 하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수요일날 서비스센타 찾아갔습니다.
담당기사분께 휴대폰을 드렸고, 기사분이 제 휴대폰에 문자메세지를 삭제하시면서
저에게 문자를 보내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했던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한번 시도해놓고 하는말이 정상으로 됩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전 두달 쓰고 두달 만에 이러한 증상이 일어났는데
어찌 한번에 시도를 하고 이 휴대폰이 정상이라고 할 수 있는 겁니까?
그래서 제가 화가 나서 그럼 제 휴대폰 직접 써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담당기사분이 일주일동안 직접 제폰을 써보고 고장이 나지 않으면
폰이 정상이니깐 수리밖에 못해준다더군요.
이게 말이나 되는 건지요? 일주일안에 고장이 나면 저야 당연히 좋죠....
그런데 이게 일주일 안에 날지 하루만에 고장이 날지 한달이 걸릴지 아무도 모르는데...
그리고 담당기사분 말고 다른분이 오셔서 저에게 하는 말이
통신사측 문제일수도 있다고 하더군요..전 변명으로 밖에 안들렸습니다.
문자가 전송된 상태에서 문자가 확인이 안되고 삭제가 안되는게 어떻게
통신사측 문제라고 할 수 있는건가요?
화가나서 휴대폰을 받아 들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하늘 폰 서비스센타라 통화했고 이런 내용을 알려드렸고,
서비스센타측 팀장님과 통화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말은 똑같습니다.
제가 테스트를 받지 않겠다고 한 이상 아무런 조취를 해줄 수 없다구요.
저는 진짜 지금까지 서비스센타측에서 들은 말은 메인보드를 두번이나
교체하고 나서도 고장이 난거니 기계쪽 문제가 아니고, 소프트웨어상의 문제라고
만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고장이 나면 또 점검을 받아보라고, 그리고 나서 결정을
해주겠다는 겁니다.
저는 솔직히 다른 폰 사용하려고 하지만 하늘폰 쪽에서 너무
자신들의 주장만 하니 답답해서 끝까지 한번 해볼까 싶기도 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