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아이패드를 지른지 5~6개월이 되어가는데
처음에 샀을때는 좋았거든 이게 이것저것 하고 싶었던거 하고
근데 지금은 그냥 만화책보기, 영화보기, 음악듣기 끄읏...
그나마 출퇴근할때 사용하는데
피곤해서 버스에서 그냥 자면 그마저도 안해...
며칠동안 충전안했는데도 아직도 70%넘게 남았어...
아 내가 이걸 왜 샀지...하는 후회가 마구 밀려온다-_-;;;
그렇다고 되팔거나 환불하기는 아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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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샀을때는 좋았거든 이게 이것저것 하고 싶었던거 하고
근데 지금은 그냥 만화책보기, 영화보기, 음악듣기 끄읏...
그나마 출퇴근할때 사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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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이걸 왜 샀지...하는 후회가 마구 밀려온다-_-;;;
그렇다고 되팔거나 환불하기는 아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