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저는 공군 상병 곰신입니당^_^
제가 원래 남자를 기다리는 성격이 아닌데
벌써 1년하고 2일을 기다리고 곰신 입니다ㅎㅎㅎㅎ
내년 10월 27일은 남자친구가 전역을 하는데요
지금 글써서 내년에 톡이 된다면 남자친구한테 자랑을 하고 싶어요
매번 남자친구에게 큰 상처를 줬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하다는걸 알고 있기 때문에 사랑의 힘을 버티고 있어요
저와 제 꾸나는 내년 이시간에는 행복한 시간을 즐기고 있을꺼 같아용ㅎㅎ
제가 이글을 쓰는 목적은 축하도 받고 싶고 곰신들께도 군화들께도
힘내시라고 쓰는글입니다^_^ 잘 읽어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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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군대 기다리는거 마니 힘드시죠? 저두 다 겪어봤어요
마니 싸우기도 하고.... 울기도 하구요.... 근데 헤어진적은 한번두 없어요
저는 훈련병때가 제일 힘들었어요.. 주위에서 군대 왜 기다리냐는말 많이 듣죠?
저두 정말 많이 들었는데 사랑의 힘으로 지금까지 잘 기다리고 있습니다
훈련병시절이 끝나고 기다리고 있다는게 힘들다는 생각을 안했어요!
기다리는게 아니라 우리는 그냥 사랑하고 있는데 떨어져 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욤
군대가기전에는 정말 천사 같았던 남자친구가 군대 가서 성격이 많이 변해서
제가 조금씩 힘들어 하는데도 남자친구 성격이 전처럼 돌아 오지 않다가
마니 힘들어 하는 저를 보고선 남자친구의 성격이 전처럼 돌아왔습니다^_^
저한테 하는 행동들도 많이 변했었지만 절 사랑하는 마음만은 안변한걸 알았어요
솔직히 말해서 남자들도 군생활 하는거 힘든거 다 알고 있어요!!
여자도 기다리는 입장에서 마니 힘들다는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당~~!!
서로가 서로 친구에게 기대는것보다는 군화하고 곰신하고 서로한테 기대야 된다고 생각해요!!
군화님들★ 군대 기다리는 여자에게 마음이 떠난다? 이런사람도 있지만
정말정말 고맙게 생각해야되요!! 정말 그 곰신은 1%여자에요!!
왜냐구요?? 사회에서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데 그 곰신들은 한남자만 바라보는거에요!!
기다리고 있는 여자에게 " 남자가 없어서 기다리고 있는걸까? " 이런생각 하는 사람은
정말 철이 들지 않는 남자라고 생각합니다!!!
군화님들!! 휴가를 나올때는 곰신님들은 군화가 곰신님들만 만나길 원하는거 아시나요??
우리 곰신님들은 나랑만 있자고 말을 하고 싶은데 못하는거에요!!
왜냐구요?? 자존심을 떠나서 군화에게도 소중한 가족이 있고 소중한 친구들이 있는데
나는 소중하지 않나? 이러면서 군화가 미워지고 버림받은생각을 하는 곰신들도 있어요!!!!
정말로 곰신님을 사랑하신다면 소중한 가족들과 소중한 친구들과 같이 보내세요!!
곰신들은 둘이만 같이 있고 싶다고 하지만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좋아할꺼에요!!
저두 남자친구와 남자친구 부모님과 남자친구 친구들이랑 자주 만납니다!!
둘이 있고 싶지만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군화를 볼수 있고 그 시간만큼도 행복합니다!!
곰신님들★ 저희가 사회에서 일하고 놀때는 남자친구가 집착하는걸 받아드려야 합니다
오히려 집착이 없으면 곰신님들 분명히 이렇게 생각하시는거 아닌가요??
" 마음이 떠났나? " 오히려 집착이 없으면 군화님들이 더 마음이 아프고 힘들어요!!
한마디로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자는 얘기 입니다!! 이쁜 사랑 하시길 바랍니다!!
한 남자만 기다리고 있는 곰신님들 바람 피우지 마시고 항상 힘내시구요!!
나라지키는 군화님들!! 바람 피우지 마시구 곰신에게 잘해주세요!!
아!! 그리구 이제 날씨가 추워진다고 합니다ㅠ_ㅠ 감기 조심하시구 화잇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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