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170인 남자랑 다니면 부끄러워해야하는건가요 라는 글을 보다가
여자키 168에 남자키 170~172 이러케 만나는 커플이 댓글에 많이 보여서 궁금해짐ㅋㅋㅋ
내키 168, 남친은 174라는데 173인듯...
난 팔, 다리는 가는 체형인데 살이 뱃살으로만 모여서ㅠㅠ
남친은 해병대에서 몸을 좀 만들고 와서ㅋㅋ왕짜는 없지만...무튼 나랑은 반대로 팔, 다리는
근육이 있어성 두꺼운데 뱃살이 없어.... 나보고 뱃살빼라공 으엉ㅠㅠ
전 발이 넘 큰 편임.... 260 ㅠㅠ
구두 사이즈 250까지만 나와서 엉엉 가뜩이나 구두 신고다니면 발아픈건데
전 좀 크게나왔다 싶은 250을 사서 신고 다님..... 흑흑
- 남친 발은 265 인듯 ㅋㅋㅋㅋ 발볼 아니면 신발을 같이 신어도 됨ㅋㅋㅋㅋ
며칠전에 옷 사이즈를 물어보길래... 안가르쳐주다가... 말해줬는뎅
상의는 66입고 하의는 28입는다 솔직히 말해줬더니
바지 자기가 허벅지만 아니였음 내바지 입을 수 있겠다고 허리사이즈 똑같다고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