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부터 30대판을 재미나게 보는 1人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우울하내요.친구 기일이 오늘이라는것을 알고난후로는...가장 친했던 친구였는데...참 힘이들때마다 생각나던 친구였는데..먹고살기 바뻐지다보니 제가 기억 못하고 아침에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친구 기일을 알게 되었내요.20대초반 한창 좋을 나이에 하늘로 간 제 친구제 손으로 영정사진들고 제 손으로 화장하고 제손으로 뿌려 주었는데...항상 그리운 친구...오늘 하루 이 세상에 내가 숨쉬고 있다는 것에 대하여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친구를 찻아가야겠습니다.
친구야..이따보자...30대 판분들도 평소에 친구들에게 "사랑한다"라는 말을 한번씩 해보세요.그 말을 한번도 못해준게 못내 아쉽더라고요.ㅠㅠ
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