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본명이 " 최 지 우 " 랍니다
올해 2011년 1월에 태어난
사랑스런 나의 첫 아기
처음 최지우란 이름을 작명해 왔을땐
그 이름을 부르는게 왜 그렇게도 어색하던지..
병원에서도 '최지우 어머니~~' 하면 괜시리 쑥쓰럽고 ㅎㅎㅎ
태어난 첫날!! 너무 깜놀했어요..
다른 신생아들에 비해서 완전 우량아라서 .. 태어날때 3.9kg 54cm
금방 태어난 애기는 쪼글쪼글 하다는데.., 우리 지우는 완전 탱글탱글~~![]()
수유 후 배가 불러서인가.. 자면서도 살며시 웃는 지우님~~
애기들은 만세하고 자는게 편한가봐요~~ 항상 요런 ↑자세로 편하게 자는 딸래미 ![]()
정말 찰나에 생긴 쌍꺼플~~ 완전 대박 캡쳐로 평~~생 소장할려구요 이후론 다시 볼 수 없을것 같아서 ㅋㅋ
첨으로 완전 화~~~알짝 웃어준 사진![]()
어찌나 감동물결 밀려오시던지!!
이 날 이후 순간포착을 위해 내 손에선 폰카가 붙어 있었답니다
자연분만한 산모님들은 아실듯~
꼭 필요한 아이템 중 하나~~ 똥꼬방석 ㅋㅋ
우리 지우님 태어난지 한달쯤 됐을때만해도
저 똥꼬방석에 쏙 들어가 잘 수 있을만큼 작았지욥 ![]()
백일 갓 지났을 무렵.. 아직 허리힘이 없어 범보의자에 앉혀줬는데 너~~무 조아하더라구요 ![]()
늘~~ " 아들이에요?" 소리만 듣던 우리 딸이 완전 여자같이 나온 사진!! 저혼자 완전 빵빵 터져
요 같은 사진을 계속 찍어댔답니다~~
목욕후에도 방긋 방긋~~
눕혀놔도 방긋 방긋 너무 잘 웃는 우리 지우님하~~![]()
우리딸 웃는 모습만 봐도 나 역시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
선물 받은 레이스달린 옷 처음 입혔을때도~~
자기 전 저녁 샤워후에도~~ 항상 사랑스러븐 울애기~~
이젠 카메라만 들이대면 이유식을 하다가도
환~~하게 웃어주는 요녀석!!
덕분에 좀 힘든다.. 지친다.. 싶다가도 힘내서 집안일 합니다.
내인생의 비타민 같은 딸래미~~
앞으로도 더 많은 추억을 엄마랑 함께 하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