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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비스트보고옴★★★★★

양요섭은뷰티 |2011.10.28 17:45
조회 3,937 |추천 63

핰ㅋㅋㅋㅋㅋ 진짜 꿈에겨움...

제가 대구사는데 비토이 매장연 기념으로 비스트 팬싸를 하는데...

 

 

처음엔 줄이 잘 정리되어있었구요.

 

 

 

4시 5분경에 비스트가 도착하였습니다.

 

 

 

용준형은 빼고왔더라고요. 이기광은 청남방을 입고있고, 윤두준은 껌을 씹으면서

차에서 내렸고 양요섭은 팬들을 보고 놀란표정으로 들어갔으며 손동운은 손인사를 해주었습니다.

장현승은 어디가 아픈것 같은 눈빛이었어요/

 

 

 

 

 

1번부터  125번 까지 팬싸를 다 마치고 난다음에 일이 시작됨.

 

 

 

윤두준이 나가려고 나오자마자 사람들이 모여듬.

진짜 영화에서만 볼것같은 일이 벌어짐.

 

 

 

사람들은 모두 비스트를 에워싸고 경호원은 말리고.. 뒤에 사람들은 밀고..

 

윤두준은 정말 당황한 표정이었고, 양요섭은 혀만 내밀고 있었음.

 

 

 

사람들이 옆에서

 

 

 

 

"시발 뒤에서 미는데 어떻게 뒤로가는데!!!!!"

 

 

 

경호원은 앞에서

 

 

 

"아 뒤로좀 가요 가!!"

 

 

 사람들이 다 쓰러져서 도미노 처럼 다쓰러짐. 나도 넘어짐..

근데 진짜 여기서 넘어지면 죽을거 같아서 일어남.

 

 

사람들이 한눈 파는사이

 

 

 

그렇게 비스트가 떠나가고.. 비스트가 남기고간것은

 

 

 

 

 

 

실망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실망감이 아니라..

 

 

 

제가 맨앞에 있어서 윤두준이 나올때 배를 스쳤어요..

 

 

근데.. 완전 용준형 삐까침. 애기배 아기배..휴

 

 

 

 

 

어쨋든 사랑스런 비스트.. ㅠ

 

 

 

지방븉의 서러움을 알아줫을까.. 아이컨택을 다 해주고 갔어요.

그래, 이제 대구 많이와 ^^

 

 

 

 

 

 

 

핰ㅋㅋㅋㅋㅋ...

 

 

 

 

나중에 톡되면 윤두준 코앞에서 찍은것, 동영상 다 보여주겠음.

 

 

 

 

 

 

추천수63
반대수3
베플날라가는뷰티|2011.10.28 18:21
이런글은 비스트 공카에 올리는게 어때요?
베플|2011.10.28 17:59
근데, 뷰티들이 질서를 잘 못지키는게 아니라. 대구 사람들이 억쎄서 또 지방이다 보니까 연예인 한번 보겠다고 죽어라 모이고 이런거 겠죠. 아나, 오늘 축제라서 학굔데.ㅡㅡ 욕나와, 나도 보고싶다. 나 대군데. 아나.나중에 바야징. - 아씨, 카이까 팬싸에서 나오는데 그랬다매요. 전에 씨엔블루 왔을때도 매장에서 했지만 들어갈때 나갈때는 사람 몰려서 완전 길 꽉 막혔었거든요. 그얘깁니다. ㅋㅋㅋㅋ씨. 그 사람들이 다 뷰티겠어요? 나도 씨엔블루 보러 갔었는데? 사람이 졸라 많아서 못봤지만. - 아씨팔 미안한데. 내 생각이 이렇다고 너거들이 뭔데 지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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