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하는데 와서 닮았다고 일도 못하고 하고 귀찮게 자꾸 말걸고.......... 친한척하고 진짜 스트레스에요... 한두번 그러면 이해하는데 ...... 자꾸 와서 그렇게 닮았다고 하면 저도 좀 민망하더라구요...... 남들이 봤을때 정말 그런가 싶어서 올려봐요 ....... 조금 변화가 필요할거 같아서..... 어떻게 변화를 줘야할지.....
엄청 황당했던 일중에.............. 아침 10시에 모초등학교에 가서 후드티에 모자 뒤집어쓰고 헤드셋으로 노래를 들으며 달리고 있었다 그날 초등학생 체육시간이어서 그랬나 선생님 통제하에 애들이 체조하고 있었다 그런데 한바퀴 두바퀴 돌고 있는데 갑자기 체조하던 애들 수가 급격히 줄어 들어 있었고 헤드셋으로 노래를 들으느라 들리지 않았지만 선생님이 뭐라고 막 하는거 같았다 그리고 나서 뒤를 보니 ....... 애들이 내 뒤를 졸졸 따라오고 있었다 그래서 뭔일인가 하고 헤드셋을 빼니 단체로 애들이 "사인해주세요 사인해주세요!!!!!!!!!!!!!!" 이러고 있어서 선생님이 달려와서 나한테 "앞으로는 애들 학교에 있을 시간에 운동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말하고 "꼭 오후시간에 이용해주세요 저도 깜짝 속을뻔 했네요 "라고 웃고 가더라......... 그래서 난 오전 시간밖에 운동 할 시간이 없는데 운동도 이제 못하게 되었다. 정말 짜증났다
-----------------------------------------------------------------------------------------
아 이런거 보고 톡커 됐다고 하는구나???????? 나도 추천과 댓글을 남겨줄거죠???
조회수 10000 넘으면 다른 사진도 첨부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