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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 도치맘 딸자랑 해봐요 ^^;☆★

얌얌 |2011.10.29 11:14
조회 3,541 |추천 22

 

안녕하세요안녕

저는 판을 즐겨보는 27살 훈녀 라고하고싶은 ....

무서울꺼 없는 아줌마 입니다 ^^;

얼마전조카를 소개하는 판글 보고나서

저두 너무너무너무너무 x100 예쁜 제딸 자랑좀 해봐요

그럼 우선 사진부터 .. 쭉쭉 gogo

요즘대세에맞춰서 음슴체로 쓸게요 부끄

 

 

스압주의!!!!!!!!!!!!!!!!!!!!!!

 

 

 

 

 

 

 

 

 

 

 

  요게 50일 사진임 ..

첫 50일사진 찍고 난 이게 사람인가 했음 ...

 

 

 

100일 사진 ...이때 사진도 이쁜게 넘많지만 ..

 

 

 

 

 

 

 

 

요거이 진짜  예쁜 사진 ...

200일사진 ... 도치맘은 이거 찍고난후에

분유 광고하는 아기 아닌가했음 .. 진짜 눈 뒤집히게 이뻐서

아기모델 신청도 해봤는데 1차에서 끝임 ..

아니 왜 ? .. 왜왜왜 ? 대체 왜 ? 이렇게 이쁜아기를 왜 ?????????????응 ? 왜 ?????????????

아직도 궁금함 ...

 

 

신나게 쩜프쩜프 ..

자세히보면 발이 공중에 떠있음 ....

 

 

 

 

요렇게 이쁘게 자는 아기 본적있음 ?

 

 

 

 

GD보고있나 ?...

썬글 하나 써줘야 패션이지

 

 

 

미니마우스로도 한번 변신 ...

쪼끔한게 벌써부터 .......

소화못하는게 없음 어케하자는건지 ..( 도치맘 눈에만;; )

 

 

캬 ... 매일 아침 눈을떠서 아기 얼굴 볼때 마다

내가 작품 하나 만든거같아 넘기쁨 ...

 

 

 

 

그나저나 이거 마무리 어케함 ?

짐 시어머니 아부지  울집 올라오신다고하는데

마무리는 어케 하는지 몰겠음 ...

 

 

 

 

 

 

 

처음 우리공주 심장이생겼을때

아기집위에 피가고여 유산끼가있어 조마조마했던게 어제같은데

10달 열심히 힘을 내주고 ... 양수부족으로인해 엄마 뱃속서 산소부족으로인한 호흡곤란증 ..

그래서 제왕절개로 2010년 12월 27일  pm 4시 49분에 태어났어요

태어나자 마자 자궁벽에 죄다 긁혀 상처투성이였던얼굴 ..

그래서 약을 달고살아야했던 우리 공주

이제 돌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

제법 자라서 아빠 얼굴에 주저앉아 방구도 뿡뿡 끼고

엄마한테 살인미소도 날려주는 우리공주

앞으로도 건강하고 생각이 바른아이로 자라길 바라면서 ..

27살 도치맘은 여기서 뿅 !!

 

 

대한민국 모든 엄마 아빠들

우리 아가들 보면서  화이팅 합시다  !!

 

 

 

 

귀엽다 추천

 안귀여워도 추천

 

그냥 추천

 

 

 

 

추천 해주실꺼~죠 ^-^*

 

 

 

이렇게 마무리하는거 맞나요  ㅎㅎ

 

 

 

 

 

 

 

추천수2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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