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십니다. 지난 민원 접수건에 대한 답변이 미흡해 재차 성실한 해명및 차후 처리방안을 요청합니다
(지난 10/24 민원접수건 에 대한 답변이 엉뚱한 해명만 해서 재차 의사로서 정직한 답변 바랍니다.)
1. 기본적인 진료받는자의 권리 침해
- 진료받는자의 권리가 완전히 박탈당하고 자기생각만을애기하고 대화라곤 찿아볼수도 없고 확실하지도않는 애기로 마치 환자나 보호자가 잘못한것처럼 만든다.
2. 10.3/30 이후 완치판단후 더이상 외래진료 올 필요없다.(의사본인 오판단으로 잘못말함)
-그런데 그 이후 몇차례 예약만해놓고 왜 오지않았냐며 불쾌하게 추궁함 . 더 가관인것은 아파서오든 서류상 징빙서류가 필요해서오건 진료받는사람 맘인데 그런것까지 필요하냐며 무시하며 멸시당해 보호자는 몹시 상처받음. 이에대한 의사로서 자질이 과히 의심스럽다. 최소 유선상으로 진심어린 사과를 바란다.
3. 진료받기전 몇일전에 최교수 담강간호사와 통화후 이런서류가필요한데 어떻게해야합니까?
-물어보니 보호자만 온다고해서 애를 안데리고 온겁니다.
이에 수하직원 잘못으로인한 쓸데없이 하루를 망쳤고 불필요한 왕복교통비(서울)KTX며 , 진료비등 피같은 내돈 변상처리바랍니다.
진료받는내내 얼굴한번 보지않고 컴퓨만 보면서 혼자 궁시궁시렁거리고 틀리만만 계속하고 이런데 누가 진료받았다고할꺼며 진짜 쌩돈 너무 아깝다.
4.허위사실로 공갈치며 위합감 조성
- 전대병원가서 서울대병원에서 치료를 잘못해줬네, 여타부타 흉봤다며 있지도않는 사실을 도대체 어떤근거로 그런말을 했는지 상세히 해명바람.
5. 환자의 진료거부
- 애 엄마가 애를 데리고오면 소견서 써 주나요?묻자 필요없고 전대병원거서 받으라고 귀찮하은듯이 진료거부함. 이에 정당한 해명바람. 완전 지가 잴 잘났어구만....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