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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은 눈물!!

박남생 |2011.10.30 04:31
조회 176 |추천 0

필독!! 나의 경험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욕은 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청년 입니다 항상 읽이만하고 감동만 받던 제가 여친을 위해

 

적어보것습니다.. 사투리와 맞춤법은 틀려도 잘봐주세요 꾸벅 (ㅡ.ㅡ)!  (음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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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님은 위에 있듯이.. 19살 입슴돠!.. 저에게서 하나밖에없는 나만의 사랑하는 여친몬이 있음..

 

지금 제가 적을 목적이... 목적이 있는건 아님.. 그냥 여친한테 해주고 싶은말 하지못한말..들..

 

적어보려고 노력했음.. 나님은.. 여러가지 글을 읽으면서 나름 공부했음.. ㅎㅎㅎㅎ 귀엽게 봐주시면...

 

감사하다능...^^

 

나님의 여친몬은 성격이..무뚝뚝함.. 물론 말도 많은편도 아님.. 하지만 챙겨줄건 다 챙겨춤..하지만..

 

나님은 성격이.. 활발하고 말이 좀 많음.. 어색한걸 무척이나 싫어함..(대인기피증도 좀 있음)...

 

일단은 나님의 얘기를 하겠다능ㅎ 나님은.. 평소 활발한 성격인 만큼.. 소심한 면이 있기도함..(A형..)

 

나님은 감정이 솔찍하고.. 약속을 좀 소중이 여기는 그런 성격임ㅎㅎ 나님은 좀 성격도 ㅈㄹ같음.ㅜㅜ

 

표현할 방법이 없음.. 답없기도 마찬가지고 잘못은.. 끝까지 따지고 풀어야한다능.. ㅋㅋ

 

나님의 어릴쩍 생활은.. 참.. 가관이였다능..ㅋㅋ (절도..폭행..먹튀)주된 임무였음 ㅋㅋㅋ(죄송)..

 

나님은 어릴때 눈물이 참 많았음.. 많은 이유도 참.. 가관이고ㅋㅋ 눈물이 나는 이유는 슬퍼서가 아님ㅜㅜ

 

또래 아이들과 싸우면 항상 우는버릇이 있는 그런 나님임..ㅜ 바보같음.. ㅋㅋ 왜우는지는 나도 모르겠음..

 

그냥 싸우면 울고 그랬다능.. ㅋ 나님은 어릴때 참.. 동네에서 알아주는 말썽꾸러기 였음.. 꼭 그런애들

 

있잔아요 ㅎㅎ 동네에서 간혹 가다가 나오는 참 보기드문 꼴통들.. 나님은 10년전 에쿠수를 그냥..가지고

 

놀랐음.. 본네트.. 쪽에서 모래 뿌려놓고 미끄름틀 타고 개념참 없이 놀았음.. ㅎㅎㅎ 왜그런지는 나도..

 

감이 안온다능..ㅋㅋ 개념 없이 나님은 내멋대로 놀았음.. 싸움도 일주일에 3번은 무조건 했음...ㅋㅋㅋㅋ

 

형동생 예외없음 그냥 싸웠다능..ㅋㅋ 깡따구에 부X 두쪽뿐인 아이였음 ㅋㅋ 아 나님이 사는곳은

 

경상북도임 ㅋㅋ 나머지는 알아서들.. ㅋ 나님은 중학생때 담배를 배우고 일진이란것에 관심이 생겼음..

 

나님은 오토바이(절도) 폭주 (폭생..)등 많은 범죄들을.. 저지르고 다녔음.. 그때마다 엄마가 달려왔음

 

그때까지만 해도 잘못을 몰랐음.. 내멋대로 사는거니까.. 잘못을 모르고 계속 그랬다능.. 참..망나니임.ㅜ

 

하지만 중3때 오토바이 절정 100대를 넘게 뜯는 순간.. 경찰이.. 나님을 끌고 갔음.. 하마더터 클일날뻔..

 

하지만 나님은 또 엄마를 불러왔음.. 엄마한테 조금 미안했음(그때는 그랬음.. 지금은 죽을죄임..ㅜㅜ)

 

그래서 훔친 오토바이를 다시 팔려고 후배들을 모았다능 ㅋㅋ 10만원에 작물을 팔고 그랬음.ㅎㅎ

 

하지만 또 경찰에게 걸렸음..ㅜㅜ 끄때도 물론 엄마가 왔다능.. 엄마.. 표정이 다를때와 다르게.. 심각했음.

 

보관찰? 그거 받을뻔 했는데 엄마 부탁으로 다시 풀려나왔음.. 그떄 집에 걸어가는데.. 집이가와가자

 

엄마가 갑자기 정말 세상에서 가장 슬프게 우는 여자로.. 보였음.. 나님.. 뭔가 모르게 화가났음..ㅜㅜ

 

엄마에 대한 화가 아니였음.. 나에대한 분노였음.. 나님은 못난 내 자신에..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음..

 

그때부터 정말 다짐하고 지금 까지 안하고 있다능..ㅎ (착한 아들.. 죄송..) 그래도 그것은 잘한거라 생각

 

들고 있음 ㅎㅎ 그렇게 고등학생이 되고 다른걸로 엄마를 또 힘들게 했음.. 결석이였음..

 

어린나이에 배달이라는 돈벌기를 알았다능.. 일하면 바로 돈이 들어오는거 짭짭했음..ㅎㅎ

 

그때는 그게 좋았음.. 배달쟁이가 좋았음.. ㅎㅎ 하지만 지금은 아님..ㅎㅎ

 

그떄는 그랬음 1학년 2학년 모두 턱걸이로 올라왔음 3학년까지 지금도 좋은건 아니지만..

 

나름 취업도 한번 갔다왔다능 ^^V 그 취업 가기전에 만난 사람이 나님의 여친 여친몬임.. ㅎ

 

여친몬을 소개 하겠음.. 19살 이쁘고 사랑스러운 그런 여친몬 여고임..ㅎ 물론 진짜 이쁜건 사실..

 

나에게 과분함.. 나한테는.. ㅎㅎㅎ (나름 나도 생길대로 생김..ㅎ)

 

이제부터 나님과 여친몬의 얘기를 할꺼라능.. 이제부터 잘봐주시면 더 좋습니다 ^^

 

나님은 여친몬과 지금 82일 째를 달리고 있다능.. 나님은 여친몬과 8월 10일에 사귀었다능..ㅎㅎㅎ

 

나님과 여친몬은 정말 사이도 좋고 사랑도 많이 넘치지만.. ㅎㅎ 만나면 애교 닭살보다는 장난이 많다능.ㅎ

 

나님은 평소 활발한 성격때문에 여친몬에게 많은걸 요구함..ㅎ 좀 웃어라 말좀 해라 ㅋㅋ 등등 많은걸

 

요구하고 그랬음 지금은 서로 안달났음.. ㅎㅎ

 

하지만 마냥 좋을 일만 있는건 아님 다아시죠?ㅎ 싸우기도 많이 싸운다능.. ㅜㅜ

 

큰사건만 적을께요 ㅎㅎ

 

오늘 일을 적을려고 적는거니 이것만 적을께요 ㅎㅎ

 

사건의 시작은.. 오늘 아침이였습니다..ㅜㅜ 오늘 아침에 여친몬과 나님은 학교를 마치고 서로 놀기로

 

약속을 잡았었다능.. 하지만 여친몬은 아빠가 어디가자고 갑자기 가버린거임..ㅜㅜ

 

나님 혼자 심심해 죽을뻔했음.. 나님.. 혼자 있는거 싫어함..ㅜㅜ 약속을 어긴 여친몬에게 삐졌음..

 

하지만 티는 내지 않았음.. 자존심 !! ㅋㅋ 저두 남자임.. ^^ 여친몬 몇시간째 연락이 없었음..

 

나님.. 걱정에서 분노로 바뀌는중.. 여친몬 어디가냐고 물어보니.. 답장이 왔음.. 엄마집에 가신다고함..

 

여친몬 역시 나와 마친가지로 가정형편이 좋은거 아님.. 서로가서로를 닮아 있었음.. 서로 어렵고 그럼..ㅎ

 

나역시 여친몬의 집안사정을 잘알고 있음.. 여친몬은 어머니와 아버지가 따로삼.. 나님은 그런 여친몬을

 

알기 때문에.. 뭐라 말을 못함.. 여친몬 갑자기 또 연락이 두절이됨... 나님.. 화가나도.. 어쩔 수 없이

 

기다렸음.. 나님.. 계속 기다리던 도중.. 갑자기 여친몬에게 연락이 왔음.. 아주 이상했음..

 

여친몬 갑지가.. 문자 내용에서 말해드림..

 

(나님...)

 

(웅 자기?)

 

(미안해)

 

(뭐..가?) 나님은.. 갑자기 찜찜해졌음..

 

(헤어지자..)

 

(갑자기 왜그러는건데?) 나님은 순간.. 심장이 뛰다 말았음..

 

(나 너무 화나고 힘들다고 엄마가 내 자존심 다 팔아먹는다고 아빠욕하고.. 내가 아빠랑 있어서 내가 공부안하고 노는 거라면서.. 그러길래.. 나 간호사 시험칠때까지만 헤어져있자..)

 

(그만해..헤어지잔말 하지마..같이 공부하면 되잔아..) 나님.. 진짜.. 겁났음.. 헤어질까봐,,

 

(미안해..친구로 지내자.. 내가 시험치고 다시 만나자..)

 

(제발.. 그런말 하지마..)나님.. 순간 눈물이 나도 모르게 났음.. 몇년동안 흐르지 않던 눈물이.. 흘렀음..

 

(미안해..)

 

(내일보자 내가 갈께..) 나님은 끈임없이 매달렸음..

 

...

 

등등 나님은 계속 붙잡고 여친몬은 헤어지길 원했음..

 

하지만 서로 너무 좋아하는걸 아는 나님은.. 도저히.. 납득이 가질 않았음.. 아니.. 보내기 싫었음..

 

나님은 그렇게 뜨겁게 사랑해본적.. 그렇게 좋아하는 여자는 여친몬이 처음이였기 떄문에...

 

누군가를 잃어버린다는건 상상하기 싫은 그런거 아시는분은 아실꺼임.. 나님도 옛날에 엄마가

 

집나간적 있었음.. 그충격은 쉽게 지울수가 없었음... 그 충격은 아직도 기억속에 남아있음.

 

나님은 정말 필살적으로 여친몬을 잡았음.. 여친몬은 냉정했음.. 그렇게 냉정한 여친몬은 처음보는거였다능

 

나님은.. 눈물이 멈추질 않았슴.. 나님 울면서 전화했음..(아직 여자때문에 울어본적없음..)

 

안받음.. 역시나.. 전화받을 분위기가 아니라고 여친본이 말했음.. 문자로는 할말을 다 전달할 수가 없다능.

 

나님은 계속 붙잡아씀.. 하지만.. 여친몬은 냉정했음.. 정말 상처를 크게 받았나봄..(여친몬 ㅜㅜ)

 

나님은.. 제발.. 남자 자존심 다 팔고 진짜.. 울면서 문자를 계속 했음.. 나님.. 너무 울어 기운 빠짐..

 

방금 울다왔음 ㅋㅋㅋ 쪽팔림.. 여차저차 해서.. 전화를 받았음..

 

여친몬은 대답을 안한다는 조건하에 였음..ㅜㅜ 나님 전화를 했음.. 받았음..

 

나님.. 여친몬의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었음.. 여친몬 말을 안했음...

 

나님은 정말 무서웠음.. 아니 서러웠음.. 이렇게 사랑하는 우리가 갑자기 이렇게 헤어져야한다는 현실이..

 

받아들이기는 아직 너무 빠르다고 생각했음.. 뜨거웠던 사랑이 냉동실도 바로 들어가는 그런기분..

 

정말.. 죽고 싶을정도로 가슴이 답답했음.. 죽고싶었음.. 그래도 여친몬은 말을안했음..정말 너무 달라졌다능..

 

나님 진짜.. 이별하나 싶어서 폭풍 눈물이 났음.. 나님 전화기 잡고 통곡했음.. 잘못했다고.. 내가 다 잘못했다고..

 

장난 심하게 치고.. 내가 잘못해줘서 이러는거 안다고..(사실은 그게 아닌데 그냥 미안했음..)

 

같이 공부하자고.. 제발.. 나 버리지 말라고.. 울며 매달리고 오만 말도 기억도 안날정도로 많이 했음..

 

여친몬 그때서야.. 말을했음.. 너무나 싸늘했음.. (울지마!.)

 

나님 진짜 여친몬이 이렇게 변할 줄을 나님.. 상상도 못했음.. 나님은 잘못했다고 빌었음..

 

잘못은 없었지만.. 나님 여친몬이 돌아오기만을 바랬던거 떄문인거 같은.. 그 울면 말하는 도중에도

 

사랑한다는 말이 나왔음.. 나님은 울면서 사랑해.. 사랑하니까 떠나지마.. 라고 계속 외쳤음..

 

한밤중에 울면서 밖에서.. 왜그러냐.. 내가 잘못했다고.. 끝까지 매달렸음.. 여친몬 그래도 냉정했음..

 

나님 진짜 죽고 싶었음.. 사람이 이렇게 무섭구나.. 라는걸 느꼈음.. 어렵게 사귄 여친인 만큼..

 

나님은 놓치고 싶지 않았다능.. 여친몬만 보면 난 결혼해서 우리 애기 얼굴 생각나고 그만큼.. 사라했음..

 

나님은 여자를 사랑해본적이 처음임.... 다 말로 좋아한다 그라고 그냥 여자를 20일도 안돼서 헤어지자고

 

말했던 그런 나님임.. 그제서야.. 깨달은 거임.. 나님.. 진짜.. 죽을 듯이 매달렸다능..

 

낭떠러지에서 여친몬을 밧줄이라고 생각하고 끝까지 잡은 결과 여친몬도 울면서 나에게 말을했음..

 

미안하다고... 내가 잘못했다고.. 나님.. 또 눈물이 났음.. 여친몬은 (사랑해) 라고 말을했음..

 

나님 기뻐서 울었음.. 나님.. 진짜.. 여친몬이 얼마나 힘든었으면 그럴까.. 싶어서. 더 미안해 졌다능..

 

옆에 있어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했다능.. 이글도 너를 위해서 올리는 글이야.. 사랑해.. 너에게 짧게 편지

 

써봤다..

 

(편지)

 

사랑하는 우리 쑥아..

 

니가 이거 볼지 안볼지는 몰라도.. 그래도 쓸란다..ㅎ

내가..장난도 심하고..맨날 너 의심하고..그래 못믿었던것도..다내잘못이다..

근대 있다아이가.. 세상누가너에게 욕을하고 그래도 니옆에는 내가있다아이가ㅎ

그니까..다른생각하지말고.. 내한테 온나..ㅋ 비록 학벌도 찌질하고 생긴것도..월등한것도 아이고.

남들보다 돈많은것도 아이고.. 뭐하나 잘하는건 없는디..

누구보다 너 사랑해줄께.. 우리 결혼하기로한거 농담한으로 한말 아이다.. 니나 울렸다 아이가..ㅎ

너도 나 책임져라.. 나도 우리쑥이 많이 울렸응께.. 책임질란다.. 누가뭐라건 누가 우릴욕하건 간에.

남부럽지 않게 예쁘게 사랑하자.. 사랑한다.. 그리고 부모님 문제는 뭐라 해줄말은 없어도.. 니맘

자기가 말안해도 내 그맘 잘안다.. 긍께.. 헤어지잔말을 하지말자.. 우리 오래가자.. 아니 평생가자..

남부럽지 않게 같이 공부해서.. 대학도 가고 어머니가 너 구박해도 니 능력이 이정도다 라는 남편되도록

노력할꼐.. 그니까 서로 공부하다가 어깨가 아프면 주물러주고 그럼 더 좋을꺼 아이가?

혼자보단 둘이 났다 아이가ㅎ 니 덕분에 못타는 버스도 이제 널본다는 생각으로 잘타잔아ㅎ

그ㅈㄹ 같은 대인기피증도 너떄문에 극복하고 있잔아..ㅎ 너없으면 사람많은곳에서 나떨고있는거 너두 알잔아.. 그래도 니가 항상 손잡아 줘서 언제나 든든했어..고마워ㅎ

우리 쑥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그랬는데.. 항상 챙겨주지못해 미안하고

언제나 니하나만 사랑하는거 알제?ㅎ 우리 오래가자.. 한번더 헤어지잔말을 하지마라..

우리가 헤어지지않는이상은 쑥아 니 울릴 없을끼라ㅎ 알겠지?ㅎ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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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잃어 주신분 정말 감사합니다.. ㅎ 뭐.. 톡 노리고 한것두 아니고 그냥 제감정을 적어봤습니다.

 

욕은하지 말아주세요.. 여친보면 속상합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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