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올해로 20살이고 아직은 19살인 생긴것에 비해 애교는 좀 있는 男입니다..ㅋㅋ
이딴 얘기 집어치우고 지금 너무 고민인것이 있어 얘기해봅니다.
(판 형님, 누님들은 조언해주시겠지?ㅋㅋ)
아직은 19살이고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인 저는 대학과 취업에 고민이 많아
대학과 취업 둘 다 찔러봤습니다.
어?! 그런데 취업이랑 대학 둘다 붙은것이예요 ㅠㅠ 이때 진지한 고민이 시작됨
일단 취업은 제가 일할 곳은 코엑스이고 회사는 안전문업체인 에ㅅㅡ텍
대학은 원서 5개 넣은것중에 가장 관심이 많은 강원도에 있는 대학의 카지노과 (이 과는 전국에 몇개없고 다 2년제고 수도권에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는데 없는걸로 앎)
그리고 제가 카지노과를 졸업하면 강원랜드 딜러로 하려는데
강원랜드와 보안업체 연봉을 말씀드리죠
그리고 그전에 가끔보면 하고싶은것을 하라는 사람도 있는데
두 직업 다 평소에 하고싶었던 직업이예요 이것과 비롯해 사진작가랑 사회복지사같은것 ㅋㅎ
연봉은 보안업체는 원래 파견이지만 저는 코엑스팀에서 계속 근무하는것이라 파견근무보다 적어요
월 135만원이고 상여금 600%이고 병역특례에 예비군 면제 2년정도는 낭비안하죠
그러나, 여기서 상여금 신경 쓰지말자구요
그리구 강원랜드는 딜러 초봉 3000 이상이라고 하더군요
여기서 대학은 군대포함 4년~5년 소비
두번째 35살 까지 봤을때 보안직은 연봉 오르는것말고 초봉으로만 따졌을때 2억4300만
강원랜드 딜러는 4년 제외하고 11년 번다고하면 3억
위에 계산은 모두 버는것만합니다. 쓸것들 신경안쓰고 오로지 그때까지 벌게될 돈
제 생각엔 35살에 2억4300만이나 3억이나 되면 이정도 돈도 적은것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예여
취업쪽을 가자니 요즘엔 대학을 나와야 무시안받기는하는데
대학을 가자니 카지노과라서 취업률은 좋지만 장담은 못하고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