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의 소개팅 제의를 거절했어요.
거절할 처지가 아닌데, 왠지 만날 마음이 안 생기더라구요..
원래 얘기 나온 건 3주 정도 전이었는데, 뒤늦게 연락온 상대의 행동도 좀 아닌 것 같았어요..^^;;
막상 거절하고 나니 아주 조금 미련이 생기려 하는데..저 잘한 걸까요??
역시 남녀 관계는 타이밍이 중요한가 봐요..
오늘 저의 심정과 비슷한 곡이 있어 아래 링크 올려요~
Lifehouse - From Where You Are
오늘 친구의 소개팅 제의를 거절했어요.
거절할 처지가 아닌데, 왠지 만날 마음이 안 생기더라구요..
원래 얘기 나온 건 3주 정도 전이었는데, 뒤늦게 연락온 상대의 행동도 좀 아닌 것 같았어요..^^;;
막상 거절하고 나니 아주 조금 미련이 생기려 하는데..저 잘한 걸까요??
역시 남녀 관계는 타이밍이 중요한가 봐요..
오늘 저의 심정과 비슷한 곡이 있어 아래 링크 올려요~
Lifehouse - From Where You 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