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학생의 울분!

세츠나.F.... |2011.10.30 22:50
조회 12 |추천 0

나로 말할거 같음 고1

 

어른들이야 아직 어리다고 하지만 요즘세상엔 고1이면 할만한거 다하지 ㅋㅋㅋㅋㅋ

 

돈도벌고 공부도하고 연애도 할수있고 뭐 연애야 나이상관있남 ㅋㅋㅋ

 

솔직히 까고 말해서 요즘세상 너무 어른들만 생각하는거 아냐?

 

어째서 우리가 어른들 생각되로만 되야하는거고 내가 원하는것보다는

 

어른들이 원하는 삶은 살아야 하는것인가

 

우리 학생들도 우리만의 삶이 있는거고 우리들의 인권도 있다!

 

학생은 무슨 어른들이 만드는 작품이냐!!!!!!!!

 

ㅋㅋㅋㅋㅋ

 

모든 공부좀 한다는 학생들 보면 다들 자유가 없어

 

그냥 여기저기 끌려다녀 ㅋㅋㅋㅋ

 

이학원 저학원... 그것도 엄마가 끌고다니지

 

학원다니기 싫다고 하면 가장 자주하는말

 

그렇게 해서 나중에 뭐될래?

 

뭐되기는 내가 하고싶은거 하지

 

그런데 정작 내가 하고싶은건 할수가 없어

 

나의 의사는 이미 부모는 신경 안쓰거든~

 

삐뚤어 지는 애들 괜히생기니?

 

이거저거 학생의 자유를 뺏으니까 삐뚤어지는거야

 

빠뚤어진 애들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말고

 

왜삐뚤어졌는가를 생각해보란말이다 이 어른들아

 

가만히 하고싶은거 하게 밀어주면 왜 삐뚤어 지느냐고

 

이글보고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들면

 

"죽은 시인의 사회" 이책부터 읽어봐

 

그럼 내가하는말 왜하는지 이해될껄?

 

자신이 하고픈걸 못한다는건

 

죽음이나 마친가지야

 

원하지도 않는거 하면서 사는데 살아서 뭐해 차라리 죽고말지

 

그래서 학생자살율도 높은거야

 

자신이 원하지도 않는 이삶이

 

기술력 보다는 공부만이 이세상을 지배하는 이세상이

 

X같은거지

 

이제는 머리가 아니고 기술이다

 

아 그리고

 

공부 거들먹 거리면서 학생들의 사랑을 막지마

 

학생도 사람이야 서로 좋아하고 사랑할수 있는거야

 

까놓고 말해서 조선시대 같은 과거에는 17살이면 결혼도 했어

 

그럼 10살 정도만 되도 사랑이란걸 안다는소리자나

 

제발 부탁이니까 학생도 사람이란걸 잊지는 말고

 

우리도 우리나름대로의 삶이있다는걸 좀 알았으면 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