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1시 넘어서 전화해서는
한 번 만나는 동안 걱정하는 말, 간단하게 안부 물어보지도 않고선
아직까지도 또 지 담달에 제대하고 외국나간다고 일방적을 통보하고선
............힘들다 힘들다는 말만 하고.....
만난 세월이 얼만데 편안하게 대화해본 적도 없고.....
좋은 남자 만나라니 행복한 모습 보여달라느닠ㅋㅋ
전화해도 안 받던 놈이 외국 가기 전에 전화를 해서 사람 속을 뒤집어 놓고.......병신된 기분이다...
하 ㅅㅂ 그러고도 지 담날 근무 일찍이라고 또 끊어야 된다고 대화 한 번 제대로 두 마디 이상 못 하다가 쫓기듯이 아무것도 얻은 거 없이 전화비만 버리고 끊고 잔다 그러고............ 뭐라 말을 해도 듣지도 않어
지는 원래 그렇다고 내가 그렇다느니 헛소리만 지껄이지 진짜 전화 할 때마다 사람 병신 만드는데 뭐 있는 ㅅㄲㅇ
아무리 편해도 원하는 게 뭔지 알면 좀 양보하고 이해해야되는데 내가 욕심이 많은거냐
물어보면 넌 또 피식거리다가 아니야 이러겠지. 할 생각이 처음부터 없잖아.
사람 진짜 맥빠지게 웃고나면 말을 안 해. 그렇게 나랑 할 말이 없냐?
아......... 진짜 뭐한다고 전화에다 질질 짜고 억울하고 갑자기 전화해서 황당하고 열받고 고생하는 거 같애서 최대한 나쁜 말은 안 하려고 했는데 결국에 나쁜말은 한마디도 못했다.후.......
이기적인 새x
사람 속 다 뒤집어놓고 지는 맘이 편한가?
갈거면 전화를 왜 해.
지가 먼저 사람 전화 무시하고 전화 못 한 이유만 또 신나서 얘기하다가
왜 혼자 다 결정해놓고서는 전화를 왜 해? ....영화찍냐?
술 먹으면 꼭 지 하고 싶은대로 해도 되는 줄 알고 꼭 전화해서는 하지 말아야 될 말만 하는데
다 싫은데 왤케 날 괴롭히게 가만 두는거지? 진짜 싸우기도 지친다
ㅅㅂ 외국도 같이 가자더니 결국에 또 지 혼자 결정해서는 또 지 출국한다고만 말하면
아 그래~ 너 혼자 가서 이 여자 저 여자 다 만나고 조카 국제수건되서 와라. 이렇게 보내줄줄 알았냐?
ㅅㅂ 배신자xx
사람 기대만 잔뜩 심어주고 지 혼자 몸만 쏙 빠져나가고 이기적인 xx가 제일 싫어
대화도 제대로 못하고 나랑 말 하기도 싫어하고.......... 진짜 내가 우습냐?
아...... 진짜 이 글 지나가더라도 본 사람들은 진짜 아니다 싶으면 빨리 헤어지고, 좋은 남자 많이 만나봐라.
하.... 친구만 만나도 이 기분은 아니더라.
가족복도 없더니 평범한 말 한마디도 못하는 남자까지 만나서 평생 우울한 기억 안고 살겠지.
왜 자기는 희망앞에 가면서 앞으로 남겨진 내 인생에 대한 배려는 하나 없이 어떻게 아무 생각 없이 다음달에 외국 간다고 할 수가 있냐? 니가 인간이냐? 니가 그러고도 이기적이지 않다고?
니가 나랑 행복할 생각 없으면서 행복하라고 씨부리지 마
진짜 나한테 할 말 아니다. 이기적인 xx야. 의지없는 xx야.
싸우기 싫고 정신 쏙 빼놓더니 이 xx 어떤 xx지 알겠다
백날 그렇게 피해봐라
어떤 년 만날지 얼마나 대단한 여자 포용하고 살 수 있을지 ㅋㅋㅋ비겁한xx 다른 여자 못 만나겠다고? 말이라고 단 줄 아냐? ㅅㅂ 말 막하는 거 아는데 말이면 다냐? ㅅㅂ 입을 꼬매버려
뚫린입이라고 지 내킬때만 전화해선 남 말 안 듣고 니 콩팥은 콩만하냐? 너 때메 다 망했어
비겁하고 저만 아는 비열한 xx
배신자xx 배려라고는 눈꼽만큼도 모르는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