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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영화 : 소셜 네트워크 리뷰

보노보노123 |2011.10.31 04:00
조회 66 |추천 0

관련영화 : 소셜 네트워크 리뷰 너무 웃겨서 퍼옴.

 

웃자고 쓴글임.

 

 

 

관련영화 : 소셜 네트워크

 

헐, 소셜 네트웤은 원래 싸이월드가 오리지날인데요.

 

1999년에 서비스 시작한 싸이월드가 왜 이렇게 저평가를 받는지를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네요.

 

페이스북은 기껏해야 2004년에 시작된거거든요?

 

제가, 만일 2004년에 군대만 안갔고, 미국에서 태어났더라면, 저도 억만장자가 될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미국인이 아니기 때문에, 저는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견해 입니다.

 

 

사실, 미국의 제품이나 서비스들은 거품이 많죠.

 

단순히 미국의 시장이 크기 때문에 유리하다는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영어를 조카 공부해야 한다는 견해 입니다.

 

만일, 싸이월드가 애초에 미국에서 서비스 했다면, 미국 애들은 죄다 일촌 맺자고 난리가 났을 겁니다.

 

사실, 서양 문화적인 관점에서 소셜네트웍이란 것은 신선한 것임에 분명한 것이죠.

 

소셜네트웍의 시초는 '유교'의 것 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하버드 나온 저 청년이 과연 천재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저런건 저도 중학교때 다 상상 했던 것일 뿐 입니다.

 

단지, 제가 미국에서 태어나지 않았고, 또 저는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여 2년간 군복무를 했기 때문이기도 하고.

 

수능공부 때문에, php나 jsp같은걸 더 깊숙히 배울 기회조차도 없었다는 것이죠.

 

솔직히, 제가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페이스북보다도 먼저 만들었을 것이 분명한 것이죠.

 

그렇다고 해서 제가 천재라고 자랑하는 것은 아닙니다.

 

무슨, 하버드 나오면 천재라고 그러는데, 솔직히 기분 나쁘네요.

 

그럼 저는 지잡대 나왔으니까.  저는 멍청이에 꼴통이란 소리 인가요??

 

그리고 친구가 5억명이란 소리도 너무 과장 아닙니까??

 

싸이월드에 가입자가 몇천만명이라 할지라도, 제 일촌들은 불과 백명 정도밖에 안되거든요?

 

무슨, 친구가 5억명 입니까.

 

밥먹고 일촌신청만 해도 5억명은 다 일촌 못맺거든요??

 

 

소셜 네트웍이 한창 떠들썩 했던 때가 있긴 했었습니다.

 

물론, 울 나라에서도 한창 it붐이 일어나면서, 다모임이나 아이러브스쿨 같은 것들도 한창 인기가 있었던 적도 있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 글로벌 소셜 네트웍이 하나도 발생하지 못했다는 것은, 단순히 울나라 언어의 폐쇄성 정도겠죠.

 

아니면, 회원 가입할때 주민번호를 요구하는 정책이나.

 

외국인에게는 여권을 복사해서 이멜로 보내거나 하는 말도 안되는 것들 말이죠.

 

사실, 인터넷에서의 신분규제등이 가장 심한게 한국이고, 또 그런 규제 때문에

 

외국인들이 누가 자기 개인정보를 넙죽 외국 사이트에 갖다 바치고, 가입하고 싶겠습니까.

 

 

외국 사이트는, 아이디, 비번, 이멜주소 정도만 적어주면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무슨 사이트 하나 가입하려면, 무슨 보험 가입하는 것 마냥, 엄청난 정보를 요구 하거든요.

 

여튼간, 페이스북이 대체 뭐가 대단한건진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운이 좋았다고 밖에 생각 안됩니다.

 

 

저는 단순히 운이 나빴을 뿐이죠.

 

솔직히, 페이스북 만든애랑 저의 컴퓨터 실력은 비슷할 것이고, 또 저는 걔보다 더 똑똑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걔는 또 운이 좋게도 헐리우드라는 곳이 있는 나라에서 태어나서, 데이비드 핀처 같은 감독들이

 

걔의 자전적인 영화까지도 만들어주고 있네요.

 

 

단순히, 걔는 운빨이 뛰어나기 때문이라고 밖에 할 수 없네요.

 

걔가 만약에 한국에서 태어났으면, 과연 걔가 페이스북을 만들 수 있겠습니까?

 

홈페이지 만든다고 깝치다가, 내신 6등급 나오고 수시로 지잡대 갈텐데요?

 

 

 

 

혁명이라고 할라고 할려면, 뭔가 더 엄청나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저는 페이스북 안하는데, 그럼 저는 혁명에 뒤처진 anachronism 이란 소립니까?

 

 

어찌되었든, 데이비드 핀처 감독이 대체, 저런거 사이트 만든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냈을지에 대해서는 정말 궁금하네요.

 

사이트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it산업 종사자들의 노동현실을 고발하는 것도 조금은 나와주었으면 하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을게 뻔합니다.

 

 

<아폴로 13호> 같은 영화만 봐도 그렇잖아요.

 

무슨 우주비행사 애들만 세시간 가까이 나오면서, 정말 박식하고, 그들을 우주로 쏘아보낸 이공계 과학자 분들은 그냥, 어려움이 해결되면, 박수치고 좋아하는 것만 나오고 말이죠.

 

 

이공계를 무시하는건 미국이나 한국이나 마찬가지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단순히, 운수대통으로, 어린 나이에 돈 좀 벌은 어린 재벌만, 너무 '천재적이다. , 대단하다.' 이런 식으로만 묘사 해서는 곤란하다는 것이고.

 

그것은 노동자들을 우롱하는 처사 일 것 입니다.

 

그리고, 자꾸 학력을 강조하는데.

 

하버드대학교가 물론 좋은 대학교인건 맞잖아요.  근데, 그렇다고 해서 제가 지잡대 나왔다고, 걔한테 하나도 안꿀립니다.

 

분명히 걔도 EBS 파이널 풀어보라고 하면 개털릴게 뻔하거든요.

 

 

결국, 학벌주의, 천재라는 수식, 5억명의 친구라는 과장적인 수치.

 

솔직히, 그 실체를 본다면, 제가 지금 막상 페이스북 가입한다고 해서, 제 친구가 5억명이 되는건 아니거든요.

 

그게 대체 무슨 혁명입니까?

 

 

그런 논리는, 마치, 내가 핸드폰 개통하면, 전세계 전화기 가진 사람들이 다 친구란 소리랑 뭐가 다른거죠???

 

IRC에 접속한다고, 내 친구가 갑자기 몇 억명이 되나요?

 

현실은, 쪽지 보내면 씹히는데요?

 

 

솔직히, 페이스북 말고도, 마이스페이스, 싸이월드, 캔디바, 버디홈 등등 널리고 널렸습니다.

 

단순히 가입자가 많다고 장땡이고, 천재입니까.

 

 

내용은 둘째치고, 천재라는 수식어가 저를 불쾌하게 만들었습니다.

 

아이큐 커트라인 180 넘어야 천재 아닌가요?

 

모르긴 몰라도, 분명히 멘사 회원도 아닐텐데.

 

단순히, 돈 몇조 있고, 어린나이에 잘 나간다고 해서, 천재라는 소릴 듣는건 좀 말이 안되지 않나요??

 

언제부터 자본주의가 천재의 영역을 침범하기 시작 했습니까?

 

그건 마치, 모짜르트랑 엘비스 프레슬리를 비교하는거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물론, 미국의 우리의 우방이고, 혈맹국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리고, 제가 데이비드 핀쳐의 몇몇 영화들을 재미있게 본것도 사실이지만.

 

사실, 천재, 하버드 같은 글귀들을 보니까 화가 안 날 수 없네요.

 

특히나, 한국같은 동방예의지국에서는 겸손이 미덕인데 말이죠.

 

 

차라리, 한국사람들 못알아보게, 영어로 genius, harvard university.

 

이렇게 해놨더라면, 이해라도 하겠지만.

 

 

솔직히, 저는 천재라는 개념에 대해서 좀 깐깐한 기준을 갖고 있는 사람이기도 하고.

 

학력에 민감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졸업증 인증도 좀 해주었으면 좋겠고요.

 

 

근대, 대체 전공이 뭔데, 소셜네트워킹 천재, 이런게 나오는거죠??

 

하버드에도 공대가 쌘가요???

 

 

여튼간, 중요한건 저는, 페이스북 안쓰는데요, 솔직히 혁명이란 말이 잘 마음에 와 닿지 않네요.

 

소셜네트워킹, 뭐 그런거 그냥 별로 대단한것 같지도 않고요.

 

 

그런거 할 시간에, 영어단어 한자라도 더 외워서, 수능 1등급 맞고 명문대 가는게 낫지 않나요?

 

 

그리고, 미국 영화들 보면, 이런거 비슷한거, '캠퍼스 레전드' 같은류의 장르가 있는것 같은데.

 

무슨, <21>, <굿윌헌팅>

 

뭐 이런거 보면, 조카 과장하면서, 무슨 카지노 가서 돈 딴 얘기를, 입학사정관한테 했다.

 

무슨 터무니 없는 얘길 하고 앉아있거나,

 

무슨 청소부가 알고보니까, 수학 짱이라서, 수1,수2 그냥 다 푼다고 헛소릴 하질 않나.

 

삽자루보다 대단한것 같지도 않더만.

 

 

여튼간, 말도 안되는 걸로 애들 혹하게 만드는 영화들 정말 많죠.

 

헐리우드도 가만 보면, 블록버스터 같은거 빼놓으면, 좀 시나리오가 허세쩌는거 같은데.

 

 

현실적으로, 입학사정관한테, 카지노 가서 돈 딴 얘기 한다고 그 학생을 받아주는게 말이나 되는 소립니까?

 

무슨 미국은 자유의 나라라서, 그게 될 수 있을진 몰라도.

 

그런 마인드로는, 한국에서는 N수 예약이란 견해 입니다.

 

 

그리고, 하버드가 대체 뭐가 대단하다고 그런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솔직히, 하버드 애들이 대체 뭘 했다고, 뭐가 대단하다고 치켜세우나요.

 

 

하버드 갈 정도 노력은, 울나라 수능에서 3등급 컷 정도만 하면, 하버드 입학생보다 더 뛰어나거든요???

 

 

걔들은 영어 거품, 미국 거품 빨인거 맞지 않나요?

 

 

그리고, 싸이월드가 훨씬 더 좋거든요?

 

페이스북은 도토리도 없지 않나?

 

그리고 빅뱅 노래도 없던데.

 

 

그리고,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는, 사우디 알 왈리드 왕자 거든요???

 

걔는 태어날때 바로 억만장자 됐는데, 참내.

 

 

 

 

자본주의 때문에, 제가 저평가 받는것도 기분이 나쁘고요.

 

대학 때문에 제가 무시 당하는것도 기분이 나쁘고요.

 

페이스북 안해서, 미개인 취급 당하는것도 기분이 나쁘네요.

 

 

솔직히, 이런 기분 상태로, 내가 내 돈 주고 외국애 빨아주는 영화.

 

그래도, 데이비드 핀쳐니까.  무엇인가 반전이 있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보네요.

 

 

누구나 TV 속에 나오는 수퍼스타를 꿈꾸지만, 그것이 불가능한 것을 알았을때, 우린 분노 할 수 밖에 없다.

(타일러 더든)

 

솔직히, 저도 조금 분노하는 편 인데요.

 

저는 체게바라의 혁명도 그다지 쳐 주지 않는 사람인데요.

 

얘가 만든 혁명이란 것도 솔직히 관심 밖 입니다.

 

 

단순히, 저는 저의 밥그릇이나, 저의 개인적인 자본주의에 관심이 있을 뿐이죠.

 

더군다나, 저는 스티븐 호킹 같은 애들도 까는 사람인데.

 

얘 이름도 모르겠는데, 대체 얘를 왜 천재라고 제가 인정을 해야 하겠습니까.

 

더군다나 저는 페이스북 사용자도 아니거든요.

 

 

차라리, 빨아주려면 내가 쓰는 윈도우 만든, 빌게이츠 같은 사람이나 빨아줄 지언정.

 

정말 공감도 안되고.

 

솔직히 빌게이츠나 스티브잡스의 자전적인 영화도 없는데, 조금 하극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IT거품이, 왜 아직도 끼어있는지도 잘 모르겠고요.

 

 

데이비드 핀쳐가 대체 무슨 이야길 하고자 이 영화를 만들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천재니까 닥치고 찬양하란 건지.

 

 

그리고, 홍보 사이트 조차도 페이스북이 아닌 트위터라는것도 조금은 이상하네요.

 

 

물론, <좀비랜드> 찍었던, 제시가 나오는게 조금은 반갑긴 하지만.

 

솔직히 얘가 천재, 뭐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요.

 

 

 

이 영화가 얼마나 큰 반향을 일으킬지에 대해서는, 그다지 관심은 없습니다.

 

그런데, 데이비드 핀쳐가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깊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그의 대표작이 되지 않으리라곤 확신 합니다.

 

 

그저 그런 천재의 이야기는 포장해봐야 진부한 것 이거든요.

 

단순히, 미수풀빵의 주식이 3연상 쩜상한가를 기록한, 운수대통 정도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로또 1등 당첨된 사람은 천재란 소리랑 뭐가 다르죠?????

 

 

진짜 천재 소릴 들어야 하는 사람들이, 지금 이 순간도 이름 석자 알리지 못하고, 듣보잡 취급 당하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네요.

 

 

만약에, 하버드 대학 안나왔으면, 하버드 천재라고 안하고, 지잡대 천재라고 했겠습니까.

 

 

이 영화는 솔직히 IT업계의 람보같은 존재의 우상화, 일대기 같은것이라고 예상 합니다.

 

 

왜냐하면, 이 영화엔 HTML이나 JSP, JAVA같은건 나오지도 않을 것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이죠.

 

 

이건 IT의 신화가 아니라, 단순히 대표이사님의 성공신화일 뿐이죠.

 

오늘 내 싸이월드의 포도알 갯수 보다도 더 관심 없는 일 입니다.

 

 

아무리, 한미동맹이 굳건하고, 미스터 오바마가 한국의 공교육을 빨아제껴도.

 

'천재, 하버드' 드립은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나의 톨레랑스의 한계 입니다.

 

 

그리고 옛 말에도 친한 친구는 3명이면 족하다고 했습니다.

 

5억명, 그런 친구들 필요 없습니다.

 

 

어차피 걔들은 반사 해주기만 기다리는 애들 아닌가요?, 이게 혁명입니까.

 

체게바라가 의대를 때려친게 혁명입니다.

 

 

 

그리고, 여친 때문에 소셜네트웍의 탄생???

 

무슨 이건 모태신앙의 오마주 입니까?  아니면 제가 띨띨해서 이해를 못하는겁니까.

 

웹사이트는 웹사이트 인거고, 연애는 연애인거지.

 

ONE LOVE도 아니면서, 대체, 무슨 혼인신고라도 하면 이해라도 합니다.

 

단지, 페이스북의 시초적 열망이 인터넷에 스누라이프 로그인 인증하는 '학벌'의 오만함 이란것과 대체 뭐가 다릅니까.

 

그리고, 더 놀라운건, 고졸인 데이비드 핀쳐가 만든 '학벌주의' 영화라는 것이죠.

 

온라인이 아무리 대세라곤 하지만, 정작 5억명의 사이버 친구들 조차도, 결국은 리니지 혈맹 라인의 끈끈함 만도 못하다는 것이죠.

 

차라리, 옆집 할아버지를 사랑합시다.

 

어차피, 네트워크 인맥은, 결혼식때 축의금도 안주거든요.

 

오히려, 싸이월드는 도토리라도 줍니다.

 

때문에 저는, 페이스북을 찬양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그럴 여유가 있다면, daum 이메일을 열고, 그동안 쌓인 이메일을 모두 열람하는게 나을 것 입니다.

 

그리고 마크 주커버그인가 하는 애가 천재인것도 별로 관심 없고요.  이미 저는 스티븐잡스 같은 애들 찬양하는 소리 듣는 것 만으로도 피곤할 지경 입니다.

 

차라리 이천수나 박지성의 자서전을 2회독 하겠습니다.

 

 

 

sir, when i was then joining the ar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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