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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 같은 애는 처음이다 ..

...... |2011.10.31 09:21
조회 6,709 |추천 8

몇일째 아무이유없이 나한테 소홀해지던 너

왜그러냐고 물어도 자기도 모르겠다고 미안하다고만하던 너

그냥그렇게 넘어가는줄알앗지

미안하다고 잘하겟다고 말했던 너가 하루도 지나지 않아서

나한테 잔다는 말 한마디 남겨놓고 니할일 하고 내가 연락하니까 그때서야 연락하던 너

그리고선 다시 니 할일

이제서야 끝낫다며 ..

내가 잠깐 시간내서 문자 하나 못보내냐

여자를 너무 모른다 섭섭하다 햇더니

그저 미안하다고만 하던너 엿지

근데 그다음날 넌 폰 끄고 잠수

그다음날 폰을 켜 놓고도 내 전화도 받지 않고 그대로 잠수

이런 널 난 어떻게 받아들어야할까

내가 투정부린게 그렇게잘못이니

분명 몇일전만해도 아무렇지 않았잔아

근데 사람이 하루만에 그렇게 변할수잇니 ?

왜 ? 여자라도생겻니 ?

니 그얼굴에 ..

친구들이 그러더라 니가 뭐가 아쉬워서 너같은애 만나냐고

그래도 내가 좋으니까 만낫지

그래 모든게 다 내탓이엿겟지

 

 

강아지야 이글 볼지 안볼지 모르겟지만 꼭 잘처먹고 잘살고있어라

내가 지켜볼테니깐

두고보자는사람치고 무서운사람 없더라고

그래서 난 지켜볼라고

내가 살다살다 너같은 애는 처음만나봐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다

친한친구들 한테 물어도 도저히 모르겠단다

니 속에는 도데체 뭐가 들어잇니

항상 니 생각만 중요한거니 ?

넌 귀도 없고 눈도 없고 입도 없니 ?

딴사람들 말 안들어보니 ?

니가 그렇게 인맥인맥 자랑하더니 술만 처먹을줄 알지 이런건 어떻해야 되는지 못물어봐 ?

널 소개시켜준 사람 조차도 왜그러는지 모르겟단다 ...

나도 니가 왜그런지 모르겟다

이유라도 한번 들어보고싶네

얼마나 잘나고 대단한 일인가 ..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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