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째 아무이유없이 나한테 소홀해지던 너
왜그러냐고 물어도 자기도 모르겠다고 미안하다고만하던 너
그냥그렇게 넘어가는줄알앗지
미안하다고 잘하겟다고 말했던 너가 하루도 지나지 않아서
나한테 잔다는 말 한마디 남겨놓고 니할일 하고 내가 연락하니까 그때서야 연락하던 너
그리고선 다시 니 할일
이제서야 끝낫다며 ..
내가 잠깐 시간내서 문자 하나 못보내냐
여자를 너무 모른다 섭섭하다 햇더니
그저 미안하다고만 하던너 엿지
근데 그다음날 넌 폰 끄고 잠수
그다음날 폰을 켜 놓고도 내 전화도 받지 않고 그대로 잠수
이런 널 난 어떻게 받아들어야할까
내가 투정부린게 그렇게잘못이니
분명 몇일전만해도 아무렇지 않았잔아
근데 사람이 하루만에 그렇게 변할수잇니 ?
왜 ? 여자라도생겻니 ?
니 그얼굴에 ..
친구들이 그러더라 니가 뭐가 아쉬워서 너같은애 만나냐고
그래도 내가 좋으니까 만낫지
그래 모든게 다 내탓이엿겟지
강아지야 이글 볼지 안볼지 모르겟지만 꼭 잘처먹고 잘살고있어라
내가 지켜볼테니깐
두고보자는사람치고 무서운사람 없더라고
그래서 난 지켜볼라고
내가 살다살다 너같은 애는 처음만나봐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다
친한친구들 한테 물어도 도저히 모르겠단다
니 속에는 도데체 뭐가 들어잇니
항상 니 생각만 중요한거니 ?
넌 귀도 없고 눈도 없고 입도 없니 ?
딴사람들 말 안들어보니 ?
니가 그렇게 인맥인맥 자랑하더니 술만 처먹을줄 알지 이런건 어떻해야 되는지 못물어봐 ?
널 소개시켜준 사람 조차도 왜그러는지 모르겟단다 ...
나도 니가 왜그런지 모르겟다
이유라도 한번 들어보고싶네
얼마나 잘나고 대단한 일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