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까지 인기 많았다...나보고 팬티 바꿔 입자고 하던 여자애도 있었다
(여자가 남자꺼 입고 공부하면 잘된다고 하면서...)
그런데....
남중
남고
이공대
군대
IT기업
여자 구경을 못했다 진짜 진심으로
이공대에 있을때 여자애가 4명있었는데...
한창 몸무게 좀 나가던 나보다도 더 나갔어 4명이 다...전부 다..
그리고 회사에 왔는데...마찬가지야...힐신고 뒤뚱뒤뚱 걷는거 보면...그냥 운동화 신으라고 해주고 싶다
덕분에 여자구경이라도 할려면 길거리로 나가야 하는데
야근 철야^^ 언제나 나와 함께 하는 좋은 칭구들^^( + 주말출근 나 주말내내 야근했다^^)
음 지금 대략 4주 동안 월화수목금금금을 한것 같아 슬슬 미쳐가는중 헤헤헤헤헤헤헤헤헤
그래도 전에는 길거리 다니면서 헌팅이라도 해봤는데 취직하고 나니 정말
크헤헤헤헿ㅎ헤헿헤헤헿헤헤헤헤헿헤ㅔㅎ
미치고 돌아버리기 일보직전 ㅠㅠ
거기다 집안에 문제까지 생겨서 일도 손에 안 잡히고
내일부터 다른 프로젝트 가야 하는데 지금 하고 있는건 끝날 기미가 안 보이고
오늘도 일단 야근은 확정^^
조카 암울하다...희망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