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녕하세요 부적응자입니다,여러분 많이 힘드시죠 ?저가 그마음 들어주겠습니다

부적응자 |2011.10.31 21:57
조회 260 |추천 0

여자친구나 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 너무 힘들어서 밥도 못먹겠다,

여자친구나 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 너무 보고싶어서 할것도 못하고있다,

여자친구나 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 너무 신경쓰여서 미치겠다,

이런 고민거리 있는분들 댓글로 남겨주세요,

저가 작지만 큰 희망을 드릴꼐요

 

만화는 저가 만든거에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