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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거일에 날라온 문자입니다.

이재용 |2011.10.31 22:23
조회 292 |추천 0

아래의 내용은 서울시장 선거일 오전 8:06에 날라온 문자입니다.

발신 01027710306

10월 26일 서울시장 선거를 위해서 경각심을 가지고 깨어 기도할 때 입니다.
우리 모두가 기도하며 투표하지 않으면 조국이 위태롭게 될 것입니다.

1. 박원순은 국민의례를 하지 않는 종북주의자입니다.

2. 대기업에서 받아낸 거액의 돈들은 촛불집회 후원 과 좌익단체들, 여러 동성애 단체들을 후원하는데 쓰였습니다.

3. 박원순은 남로당 총수였던 박헌영의 아들 박원경(70세, 만경사 주지)과 함께 역사 문제연구소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왜곡된 좌익국사교과서를 만들어 수많은 청소년들의 국가관을 위험하게 만들었습니다.

4. 박원순은 맥아더 동상 파괴시위 등 많은 반국가 적인 시위를 후원하였으며, 6.25를 북침이라고 주장하는 강정구 교수와 간첩죄로 체포된 송두율 교수 등이 측근입니다.

5. 박원순 캠프에는 김일성 충성서약서에 서약한 수많은 수사파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감추인 것이 다 드러나고 서울시민들이 올바른 분별력을 가지고 투펴할 수 있도록 다가티 금식하며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기도하며 투표하지 않으면 남한은 적화될 것입니다.

기도하며 이 문자를 20명 이상의 지인들에게 꼭 전달해! 주세요.

 

 

난 서울 시민도 아닌데... 내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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