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단을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2011.11.01 11:23
조회 1,646 |추천 0

11월, 결혼앞두고 있습니다. 집X,(원룸월세)

상견례자리에서, 분명 예단이며 다 생략하자고 했어요.

결혼식비용, 각자 다 반반 부담하기로 했어요

반지도 각자 하기로 했구요.(남자가 여자꺼, 여자가 남자꺼)

그래도 서로 맞춰서 해야되는거라, 반지 어느정도 할꺼냐고 물어보라고 했더니,

처음에 아버님께서 여자쪽해오는거 봐서라고 말씀을하셨데요(예단말하신거같아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예단이랑 다 생략하기로 하지않았냐 반지만 하자고 했지 않냐고

그럤더니, 반지를 각 200씩잡고 하자네요. 원래 이렇게 하는게 맞나요?

예단을 생략하자고 햇어도, 저희쪽에서 예단을 해야되는건가요?

저희엄마는 그냥 18K로 그냥 3돈정도 하는게 좋지않겠냐고 하시는데...

생각도 못했던금액을 부르시니,, 당황스럽네요

 

추가: 남자친구가 반지는 그냥 저희들끼리 알아서 하겟다고햇더니, 니네둘이서 결정하고

결혼하는것도 아니고, 다른거 못하면 반지라도 200씩해야지않겠냐고 했다네요..

참... 예단을 못하겠음 반지라도 하라는건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