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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외로움 ....

ㅋㄷㅋㄷ |2011.11.01 19:18
조회 25 |추천 0

후.... 안녕하세 님들 ㅋㅋㅋㅋ

 

고민 입니다

제가 엄마욕을 좀 했습니다 문자로 근데 그걸

친구한테 보낸다는게 그만 실수로 엄마한테 보냈음

내용은 자세하게는 말못함

막지랄한다고 어쩌구 저쩌구 하다가 ㅅㅂ 이라는 말도 나왔음

얌전히 피아노 치고 있는나 (참고로 피아노때문에 ;; 피아노만 아니였으면

피아노 엄마 전공을 피아노쪽오로하길 원함 하지만 나 네일아트 졸라 좋아함 ㅋㅋㅋㅋ)

들어오자마자 등짝을 후려갈기면서 피아노치기 싫음 치지마 !!!!!!!라고 화내시더니

머리르 때리심 ;;(아픔 ㅠㅠ)머 ㅅㅂ? 하면서 또 머리를 한대 더치심 그리고 또 머 ㅅㅂ?

하고 머라 잔소리 하시면서 나가심 근데 잘못 봤을지도 모르지만 살짝 눈에 눈물이 고여있더거갔기도함 ...

솔직히 큰잘못 못느낌 ;; 죄송 하지만 전정말 피아노 치기 싫었음

이일이 일어났던게 일요일 1~2 시쯤이였음 .....

나 정말 계속 집에 쳐박혀있음 아빠가 들어와서 화는 내시지 않았음

 우리아빠 나라면 정말 좋아함 근데 좀 실망 하셨는지 어디서 욕을 하시냐며

그냥 좀 그런 말투 있지않음? 혼내지는 않지만 살짝 속상한 그런 마음 ;;

제가 좀 눈물이 많음 엄마 아빠 는 모름 눈물이 많고 속이 많이 여리다는걸

그걸 왜 모르냐? 난 항상 웃고살음 아무 걱정 없는 사람마냥

하지만 항상 고민하고 그런아이임 ㅂㅅ 가치 맨날 웃는사람이지마 ㄴ

속으로 그러지않으 ㅡㅡ

어쨋든 밤쯤에 안되겠다 싶어 엄마에게 편지를 썼음

근데 오빠가 하는 말 엄마 주고 지가 읽어봤나봐 ㅡㅡ 기분나쁨

서러워 죽겠는데 오빠도 ㅈㄹ 함  솔직히 힘든거 알면 위로나 해주지

니나이때 이런걸 큰잘못은 아니지만 머라 씨부렁 거림

그거도 편지라 쓸거냐고

니나이가 몇살인데 편지를 그때고 바께 못스냐고 ;;ㅡㅡ

그래서 내가 15살 이랬더니 니가 그만큼 나이 먹었냐? ㅡㅡ(동생 몇학년인지 알면서 나이는 모름 ㅡㅡ 난 중2임요 님들 ...)

죽고싶단말도 썻음 편지에 그런말은 왜쓰냐고 머라함 그리고 엄마가 내입장이 되어보라고

슬펐다고 하니깐 그런내용을 왜쓰냐?하면서 또 승질냄 (솔직히 쓰면 안되나요??)

솔직히 편지 까지 썻으면 풀어야 하는거 아니임?

물런 엄마가 속 많이 상한것도 알고 조금 슬픈것도 알고 화도 났을꺼임 ...

다 앎 하지만 엄마 라고 불러본지가 오래됬슴

엄마라 부르고 싶음 엄마라는 말 하고 싶음 진심임 ..........

학교갔다와서 하는일은 집에서 방콕질중 나갈생각안함

나가면 불편하니깐 방에서 나온 시간 다합치면 15 ~20 씻는것도 조카 초스피드로 씻음

 엄마 나갔을떼 들어올까 조마조마 하는 마은으로 양치하고 세수하고

스킨로션 바르고 있음 .....

진짜 무슨 소리만 나도 깜짝 깜짝 놀람 ............나도 내가 불쌍함

나 착한딸임 공부 못하는것빼고

아빤 잘 모르겠지만 아빠가 조금 힘든일음 하심 다 알고있음 ...

그래서 힘드실까봐 항상 웃겨드림  울아빠 내가 조그만 애교부려도 좋아함

힘든거 아니깐 일부러 기분 좋지않아도 일부로 웃길려고 춤추는 척도 하고 머그럼 ...........

일부로 일때가 많음 항상 잘웃고 말도 많다 하지만 속이 여릴뿐 그래서 상처를 더 잘받음

남들보다 많이 는 아니지만 2배는 더받음 ..................

오늘이 화요일이니 일요일날 했으니 3일 됬군 솔직히 슬픔니다

엄마 얼굴 제대로 본적도 없음

엄마얼굴이 보고싶어 울었음 진심임 내방에있는 사진보고 쪽팔리게 ㅠㅠ

님들 엄마 화 풀리 때까지 참아야겠지요 ? ...........

근데 나도 화나있음 편지까지 썼는데 ........

아니 어저께 밤에 말도 없이 나감 20~30분걸리는것도 아니고 한 2~2시간 30 정도?

나갔다올꺼면 아무리그래도 좀 늦게 들어올꺼같아 나갔다올께 정도는 해줘야지

그것때문에 또 속상함 .... ㅠㅠ

엄마맘을 도통 모르게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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