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의 생각에 점만 찍는 결론을 얻었음.
여기에 자주 출몰하는 종교는
모순 덩어리라는걸
맹신은 독 이지 않을까.
똑같은 종교를 믿는다 하여도 사람 나름
수용적인 태도가 즉 열린 사고를 가진 사람과
그저 철저하게 배타적인 사람 중에
누가 더 잘하고 있는 사람인가.( 표현이 좀 애메하네만은 )
딱 한가지의 주제만을 가지고 논하고 생각하는 사람.
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것들 중에 틀린것 투성이라는 것은 살면서 보고 느낀것들로
이미 아는 답인데
왜 한가지 주제만가지고 다른 사람들에게 설파를 하는지 의문이다.
생각하는 사고를 가지고 타인의 입장이 되어서 느껴보려는 자세가 없다.
사실을 놓고 하는 비판과
진심을 놓고 하는 말에는
신의 응답이 어쩌고 하는 말이나 하고 있지 않는가.
참 말하기도 쉽고 사고 자체도 간단한 말이다.
그들은 생각하기 자체를 거부한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한 둘레 안에서 돌고 도는 햄스터 같아보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