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치니는 30
나이차이가 있음요.
나의 빼빼로 계획을 다 알아차림요 ㅋㅋㅋㅋ
곧 빼빼로 데이라며 "너 빼빼로데이날 이렇게 저렇게 할꺼지?아니면 이렇게 하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간너무 당황스러워서 머리속이 텅텅~
끝까지 아닌데 라며 쿨하게 밀고 나갔어야하는데
멍청한 나님은............. 어떻게 알았냐며 ㅋㅋㅋㅋ 걍 인정해버림.... zz OT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오늘
나님은 열심히 빼빼로 포장을 하고 있었음.
퇴근 후 나의 남친님
"뭐했어~? 빼빼로 만들고 있었구나!"
라며 또 떠봄
두번째라 당황하지 않았음.
"아닌데?"라며 시크하게 넘김
내남친 " 아닌척 하면서 넘기는데~~" 라며 한번씩 떠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늙은여우같으니......ㅋㅋㅋㅋㅋ아오 ㅋㅋㅋㅋㅋ
서프라이즈고 뭐고 없음........ 이미 이 늙은여우(남친)에게는 다 꽤 뚫는 능력이 계셔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몰래 택배/찾아가서 짠 나타나기 등)
정말 깜짝놀라게 주고 싶은데 ㅋㅋㅋㅋㅋㅋ방법 다 떨어졌어요 ㅋㅋㅋ
이 늙은여우(남친)가 나보다 괜히 나이 많은게 아니였음
망했음 빼뺴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살려낼 방법 없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일 지나고 주는 건 의미가 없고 ㅋㅋㅋㅋ
머리가 좋으신 님들 획기적인 방법을 전수해주세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