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한땐 너무나도 사랑했던 사람이고 지금도 미련이 남지만
그 미련은 우리가 사랑을 속삭일 당시 그 추억이 그립고 그사람이 그리운거지
아무렇지 않게 잘 지내고 있는 내가 전에 알던 그 사람이 아닌
지금의 그 사람에게 마음이 남아있는건 아님 (상대방이 나에대한 맘을 정리했구나 확신이 들때 생김)
두번째
상대방에게 연인이 생긴경우
상대방에게 애인이 생겼다는걸 부정하고 혹시 내게 질투 유발하려는건 아닐까? 라는
못난 생각하며 술먹고 전화를 한다거나 혹은 이별후 잠잠하게 지내다가 갑작스럽게 다가가려는
남자들도 분명 있음.
진짜 괜찮은 남자라면 축복해주진 못할지라도 힘들게 맘잡은 상대방 맘
이제와서 다시 흔드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세번째
그냥싫어서.
막장으로 헤어진게 아닌이상 어쩌다 한번쯤은 상대방 생각이 나기 마련임
좋았던 추억들도 있었겠고 아직까지 상대방이 내게 맘있다는걸 안다면
고맙기도 하고 미안함감정도 들겠지만
연인으로써는 아니다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절대 연락안함
'올 사람은 반드시 온다' 라는말 들어보셨을 것임
너무 흔한말이지만 이 말이 진리임
내가 어떻게 하면 상대방에게 연락이 올까? 라는 생각은 할 필요도 없음
먼저하든 기다리든 그건 중요치 않음
상대방이 본인에게 맘있으면 그 사람 성격이 소심하던 어쨋든 간에 반드시 연락 오게되있음
최대한 글 줄여보려고 했는데 길어진듯
암튼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