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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때 전화로 잔인할정도로 모질고 독하게 얘기했었잖아
그때 진심이였니??......
나랑 몇년동안 사귄 사람 맞니??
한번 만나서 묻고싶었어
난 아닐거라고 믿고싶어
그래야 내마음이 편해지거든
멀리서나마 내 마음을 전한다
보고싶고 그때가 애뜻하게 그립다
아마 넌 맘 편안하게 잘지내겠지
그럴거라 믿고 살께
그래야 내마음이 편해지거든......
나 떠나니까 행복해죽겠지??
그럼 다행이야
니 행복이 더 중요하니까.....
잠시나마 내옆에 있어줘서 가끔은 행복했었다
잘가 바보 멍충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