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외모
걍 깨끗하고 단정해보이는 얼굴.
여자연예인으로 따지면
이연희, 한효주, 문채원, 한지민 등등
갠적으로 김태희나 한예슬은 여신 하지만 사랑에 빠질거같은 외모는 아님.
화장...스모키같은 부담스러운거 솔직히 정말 왜하는지 모르겠음.
옷은 옷도 걍 유행이고 뭐고 다 떠나서 단정하고 수수하게 입는게 제일 예뻐보임
2.성격
성격은 뭐 딱히 아주 비정상적이지만않음 상관없음.
남자한테 빌붙는다거나
떽뗵 앵앵거리며 길거리에서 창피하게한다거나
날 사랑한다면 ~해봐 이딴말하는거 정말...
남자 종처럼 부리는 것들은
손목으로 싸대기날리고싶음.
3.몸매
몸매도 딱히 보지 않음.
엄청 뚱뚱하거나 마르지만 않음 상관없음.
'엄청 뚱뚱하다'의 기준---내품에 다 안들어올때
'엄청 말랐다'의 기준---안았을때 뼈에 찍힐때
가슴? 알고보니 껌딱지였다면 좀 놀라겠지만
그렇다고 정떨어지거나 헤어지고싶다는 마음이 드는건 아님.
차차 익숙해지니깐..
4.이것만은 피해주길
구두신고 팔자걸음....
욕설
담배
과도한애교--주위에서 다시한번 쳐다볼정도의 애교
공주병
나이트죽순이--
나이트에서 남자사귈라고 하는 여자들...솔직히 남자들은 나이트에서
자기여자찾는일 아주아주아주많이 드물어요.
또...또 뭐있나?
생각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