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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많이 보고싶다....

보고싶다. |2011.11.03 01:55
조회 773 |추천 0

우리라는 단어가 어느덧
남이 되어버린 지금..

우리사이엔 이별은 없을줄만
알았는데...

벌써 석달이나 훌쩍 지났다.

 

쿨하게 헤어져놓고,
쿨하지 못해서 미안해..

이렇게 힘들고 아플꺼란걸
알고있었지만..

이렇게 미칠듯이
니가 보고싶고 그리울줄이야..

말로 표현하기 힘들만큼
많이 아프다..

잊을법도 한대..
생각안날법도 한대..

날이갈수록

온통 니생각뿐이네..

 

우리 맨날맨날 서로를 보면서
웃고 행복하자더니..

왜 둘다 이렇게 아파해야만해..?
나정말 다시 돌아가면 안돼..?
한번만 뒤돌아 봐주면 안돼..?

 

오빠야 사랑해
하던 니목소리가 오늘은
너무 많이 생각난다..

내가 더 많이 사랑해 라는
말도 그때처럼 하고싶은데..

많이 보고싶다...

덜도말고 덜도말고
내가 니옆에 있을때..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내가 한때 많이 사랑했던
니곁으로..
돌아가고싶다...

많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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