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45세주부입니다 부모님께드릴려고 간장게강 김치 큰통으로 가득한통하고 대봉감8개하고 반찬 이것저것챙겨 제가 잘알고 있는 개인택시 기사께 70000원이면되는거리지만 10만원을 달라고 해서 잘알고해서 물건과 함께 배달을 부탁드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간장게장은 반통만 갔고 대봉감은4개만 배달되었습니다 그래서 잘아시는 분이라 물건도로 가져오면 문제삼지 않겠다고했더니 시치미를떼면서 노인네가 이상하신분이라하십니다너무억울하고 분해서 2틀밤을 꼬박세었습니다 우리부모님70데 노부부십니다 어머님께서는 항상아프십다 아버지께서 새벽5시부터 박스주스시러다니시면 생활에 보탬도되시고 건강도지키시면서 어머니를돌보고계십니다 양심없는 강화 개인택시기사를 용서하고싶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