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전평범한 26살 여자입니다..
4일전에 2년 만난 남친이랑 헤어졌구요
먼저 헤어지자 한건 저예요~남친이 잘못을 해서 싸우다 화나서 헤어지자고한건데..
정말 그순간은 헤어질생각하고 말한건데..4일이 지난 지금 후회가 되네요.ㅜㅜ
별일아닌일 갠히 크게 만들어서 이랬나싶고..
남친이 대화로 풀자할때 풀껄..그다음날 찾아와서 잘못했다할때 풀껄.ㅜㅜ
늦은후회가 미친듯이 밀려오고있네여..ㅜ
헤어진지 4일됬는데 남친이 마지막으로 '다자기잘못으로 인해 이렇게 된거니깐 반성하고 지낼꼐"이러더니 그이후로 지금 4일째되는날까지 연락이 없더라구요..ㅠㅠ
솔직히 헤어지자 한건 저지만..남친이 다시 먼저 연락오고하면 못이기는척 잘해보려했는데..
원래 이랬던 남친이 아닌데 4일쨰 연락이 없으니 당황스러워요..진짜 난 아닌데 혼자 맘정리 하고있는건
아닌지..불안하고.그렇다고 먼저 연락하기엔 용기도 안나고..ㅠㅠ
2년만나면서 가족보다도 그어느누구보다도 가까웠던 사람인데.. 한순간에 남보다도 못한사이가 되고 그렇게 매일을 연락하고 만났던 사람인데 지금 이순간 연락할 용기조차 안나는 이순간이 너무 힘들어요!
이렇게 지금 저랑 비슷한 상황에 계신분들은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지..ㅜㅜ
도대체가 왜 남자여자가 만나는데 매번 힘들고 아프고 이러는지 아..정말 너무 답답해요..!!
이럴떈 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