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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팬 특히 GD팬들 보세요★★★

고투유럽 |2011.11.03 23:46
조회 11,957 |추천 324

 

 

 

여러분,

 

대마초 기소유예

그리고 한달

뻔뻔하게 겨우 한달 자숙하고 유럽 시상식 참여하는 GD

 

 

 

 

 

 

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럼 당신들은 팬이 아니라 팬인척하는 안티같네요

 

팬은 팬이지 가수가 아닙니다.

팬은 겨우 팬일 뿐이지 그들을 이끌고 그들의 행동을 결정하는 매니저 또한 아닙니다.

 

물론 자신이 생각할 때 빅뱅이, GD가 잘못한 행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그가 실수로 대마초를 흡연한 사실은

팬으로써 그에게 충고할 수 있고 반성하도록 만들 수도 있습니다.

다시는 그러지말자

초심 되찾자

거기까진 팬들이 해줄 수 있는 역할이자 조언이겠지요.

 

그런데 팬이라는 사람이

"겨우 한달가지고 무슨 자숙? 내가 팬이라지만 이건 좀 아니다"라는 반응을 보인다면

그건 빅뱅이 만만해서 인가요? 아니면 자신의 판단력이 그만큼 뛰어나다고 믿어서 인가요?

 

팬의 역할을 잘 알고 계셨으면 좋겠네요.

팬은 그들을 가르치고 그들에게 훈계를 일삼는 선생님이아니라

그들에게 조언을 해주고 서포트를 해주는 친구같은 역할입니다.

 

가르침과 조언은 명백히 다릅니다.

 

 

 

빅뱅은 생각이 없어요?

그의 기획사 YG는 생각이 없어요?

판단을 못내리나요?

 

아무리 팬들이야 YG를 불신하고 하지만

적어도 그들이 여러가지 복합적인 상황을 잘 알고 판단을 내렸을겁니다.

팬들은 무얼 아나요? 표면적인 상황, 기껏해야 속사정을 추측할뿐이잖아요.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에요 여러분.

 

지금 악의적인 제목의 기사들과 더러운 댓글들이 GD를 욕하고 빅뱅을 욕하는데

그 상황에서 '아 아무리 내가 팬이라지만....'이라는 댓글은

너님들이 좋아하시는 가수 얼굴에 침뱉기라는걸 진정 모르세요?

 

팬이라서 다 쉴드치고 감싸기만하고

잘못한거 보고도 눈감으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다만 팬의 역할이 어디까지인지를 잘 생각해보세요.

 

지금 제가 보기에 당신들은

사람들이 귤처럼 까고 까고 또 까는 GD를 만만하게 보는것 같아요.

팬이라면 적당한 선을 지킬줄 알아야죠.

객관적인 시선에서 사건을 판단해야지

더러운 네이트 댓글들만 보고 그쪽으로만 생각하는게 팬이에요?

가수에 대한 신뢰감조차 없는 사람들이 본인을 팬이라고 말하기에는 낯부끄럽지 않나요?

 

 

힘든 상황일 수록 따끔한 충고도 필요하겠지만

가수를 응원하고 옆에서 그들의 생각을 지지해주는 것도 팬들이 해야할 일입니다.

 

 

네이트 기사 댓글들을 보면 너무 주제넘은 잘나신 팬분들이 많아 답답하네요.

그런 댓글들을 보고 일반인 분들은 뭐라고 생각할까요?

 

팬들이 먼저 가수를 존중하고 사랑해야 다른 사람들도 그럴거라는 생각을 안해보셨나요?

팬들이 점점 더

거만하고 잘난 빅뱅 리더 지드래곤이 대마초핀주제에 겨우 한달 자숙하고

뻔뻔하게 나와 활동한다

는 이미지를 만들고 있어요. 정말 모르시는건가요?

 

 

예전부터 팬 여러분들이 더 가수를 아끼지 않는것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EMA 투표 열심히하고 그런것 좋습니다.

투표 장려하고 상 받을 수 있게 노력하는 모습도 좋습니다.

 

다만 먼저 팬들이 빅뱅을 믿고 그들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왜 그런 판단을 내렸을지 한번만 더 생각할 시간인 것 같습니다.

 

'팬으로서 주제넘게'라는 표현이 옳지 못한것은 압니다.

하지만 이렇게라고 표현하지 않으면 당사자들은 지 잘못 모를게 분명하기에 어쩔수가 없네요.

 

그러나 팬은 분명히 빅뱅에게 매우 큰 힘이되고 기둥이되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몇몇분들이 자기가 무슨 빅뱅 선생 되는마냥 하는꼴을 보니 너무 속상하네요...

팬이든 안티팬이든지요.

 

 

 

아참.

악의적인 댓글을 다는 사람들은 그저 못배운 사람들입니다.

전 같은 국적인게 쪽팔려서라도 댓글들을 차마 볼 수 없더라구요.ㅠㅠ

그냥 그런 쓰레기같은 댓글들은 무시하시고 여러분들이 해야할 일 열심히 하는게 옳은듯 싶습니다.

그런 수준낮은 댓글보면 여러분들 정서에 까지 악영향을 끼치니까요.

 

그런 무식한 댓글들에 휘둘리지 마세요.

적어도 '법'이 그 사람들의 판단잣대보다는 명확하고 확실하니까요.

아시죠.

법이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GD를 응원해도 그건 잘못된게 아닌거에요.

 

 

화이팅! 여러분 투표 하루남았어요~

추천수324
반대수30
베플;;|2011.11.04 20:27
EMA는 멜론이나 골디같은게 아님1년365일 땡하면 다시오는 그런게아니라고;빅뱅으로 뽑히고 초대받았으면 빅뱅으로 가는게 예의다.부른건 5명인데 3명만가라니.. 그리고 시상식참여를 위해가는껏뿐이지공중파에서 예능하고 연기하고 노래하고 춤추는게아님;기자들이 제목을 "GD-대성 자숙끝? 활동" 이런식으로멋대로 자숙기간을 끝내버린거죠
베플뷮스피릿|2011.11.04 20:54
우와와오아악 베플 머것네요!!괌솨합니다!!!!!!!!!추천더눌러주세열!!첨으로 배플!!! ---------------------------------------------------------------------------- 글쓴이개념이다추천!
베플1104|2011.11.04 16:57
공감입니다 '팬이지만 이건 좀 아니다' 이런 댓글보고 악플러들이 개념있네 이런게 진정한 팬이네 하니 그들에게 칭찬받고싶어 좋아한다는 가수를 깎아내리는건가요? 팬으로서의 조언도 적정선을 지켜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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