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직텍, 에너지 윈터 자켓을 손에 넣다.
얼마 전 날씨가 추워지면서 가지고 싶던 아이템에 생겼어요.
뭐냐면… 패딩점퍼!!
매년 겨울이 되면 패딩을 사야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막상 입으면 별로라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은 코트를 한 벌 더 샀었지요.
이제는 월화수목금토일 각각 다른 코트를 입을 수 있을 정도가 되어버렸지만요.
그래서 올해는 꼭, 겨울이 오기 전 패딩을 사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러다 알게 된 것이 바로 리복의 직텍 에너지 윈터 자켓.
이시영씨가 모델이라서 그런지 패딩인데도
뚱뚱해 보이지도 않고 슬림해 보여서 더욱 끌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