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하철에서 국민 mc를 만났어요

chan1000 |2011.11.04 11:32
조회 376 |추천 7

 

 

 

 

 

 

마음이 다급했음을 보여주는 사진임. 

 

 

지금 내 앞에 

연령을 초월한 국민 연예인.

MC계의 조용필과도 같은 "그"가 노약자 좌석에서

눈을 감고 고요히 앉아 계시는 거였음

 



나는 이 사실을 믿을 수 없었음

그것은 너무나 고고하고 범접치 못 할 어떤 기운이어서

 


싸인을 받고 싶은 그런 가벼운 마음조차 생기질 않는거임

 

 




다만, 그의 유행어가 나의 머릿속에서

어지럽게 맴돌며,





 

내 목구멍까지 토해져나오려는 것을 간신히 참아내기에 급급했심 

가수들의 "세이 호~오~ " 와는 차원이 다른

그런 유행어.

 



그가 선창을 하면

모두가 따라하는

 



그것은 거부할 수는 선율과,  천상의 멜로디였음. 

 

 







지역감정을 극복하는 남자.

전국이 그를 부르고. 그를 원한다고 생각해뜸 

 





 

 

그렇기에 이 사실을 전화상으로

전해 들은 친구는 도저히 믿질 않는거임. 





 

 

 

 

 

"말도안돼!!!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아니, 믿기지 않겠지만 지금 내 앞에 계셔.  그것은 사실이야"

 

 

 

 




 

 

 

 

"실감 할 수 없어....."

 

 

 

 

 

 

 

"후, 알겠다! 기다려봐!!"

 

 

 

 

 

 



 

 

 

 

 

 

 

에블 바뤼~!!!!!!!!!

 

 

 

 

 

 

 

 

 

 

 

 

 

 

 

 

 

 

전국~!~~~~!~~!~!~!~!

 

 

 

 

 

 

 

 

 

 

 

 

  

 

 

 

 

노래자랑~!!!!!!

 

 

 

 

 

 

 

 

 

 

 

 

 

 

 

 

그렇다!!

 

 

설명할 필요도 없는

 

 

 

"영원한 현역!!!

국민 오빠 송해 선생님!!!"

 

 

지하철로 건강을 다진다고

한 매체를 통해서 알게 되었지만

 

그것이 사실이었음을. 비로소 오늘에서야 실감했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송해 선생님.

 

단잠을 깨우는 것 같아. 사인을 받지 않았지만.

사진은 몰래 찍었습니다.

 

혹시, 마음에 드시지 않는다면 바로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여기서 송해 선생님의 

팬좀 알아보겠습니다. 

추천 한표.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