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다급했음을 보여주는 사진임.
지금 내 앞에
연령을 초월한 국민 연예인.
MC계의 조용필과도 같은 "그"가 노약자 좌석에서
눈을 감고 고요히 앉아 계시는 거였음
나는 이 사실을 믿을 수 없었음
그것은 너무나 고고하고 범접치 못 할 어떤 기운이어서
싸인을 받고 싶은 그런 가벼운 마음조차 생기질 않는거임
다만, 그의 유행어가 나의 머릿속에서
어지럽게 맴돌며,
내 목구멍까지 토해져나오려는 것을 간신히 참아내기에 급급했심
가수들의 "세이 호~오~ " 와는 차원이 다른
그런 유행어.
그가 선창을 하면
모두가 따라하는
그것은 거부할 수는 선율과, 천상의 멜로디였음.
지역감정을 극복하는 남자.
전국이 그를 부르고. 그를 원한다고 생각해뜸
그렇기에 이 사실을 전화상으로
전해 들은 친구는 도저히 믿질 않는거임.
"말도안돼!!!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아니, 믿기지 않겠지만 지금 내 앞에 계셔. 그것은 사실이야"
"실감 할 수 없어....."
"후, 알겠다! 기다려봐!!"
에블 바뤼~!!!!!!!!!
전국~!~~~~!~~!~!~!~!
노래자랑~!!!!!!
그렇다!!
설명할 필요도 없는
"영원한 현역!!!
국민 오빠 송해 선생님!!!"
지하철로 건강을 다진다고
한 매체를 통해서 알게 되었지만
그것이 사실이었음을. 비로소 오늘에서야 실감했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송해 선생님.
단잠을 깨우는 것 같아. 사인을 받지 않았지만.
사진은 몰래 찍었습니다.
혹시, 마음에 드시지 않는다면 바로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여기서 송해 선생님의
팬좀 알아보겠습니다.
추천 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