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리즈가
결국엔 삼성의 승리로 끝이났군요~
이제 무엇을 봐야하야하나
고민이신 분들 많이 계신가요?
저와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을 위해
준비해 봤습니다~~
올해 하반기에 개봉하는 야구영화
<머니볼>과 <퍼펙트게임> 전설의 그들을 만나라!!!
두 영화에 공통점을 분석해봤습니다!!!! 두둥~
우선
유명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야구영화라는 점과
연기력으로 인정받은 톱배우가
출연한다는 점 입니다~~
하나씩 알아 볼까요?
우선 11월 17일로 개봉일을 앞둔 <머니볼>입니다.
<머니볼>의 배경은
메이저리그 구단 중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입니다.
최하위 구단이었던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는
빌리빈 단장을 만나면서
최초로 20연승과 4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게 되는데요~
저평가된 선수를 싸게 사고
경기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운영 한다는 점이 재미있네요~ㅋㅋㅋ
어떻게 하는지는 영화에 잘 표현되 있겠죠?ㅋㅋ
빌리빈 단장 역은
브래드 피트가 맡았습니다~
말이 필요 없네요+_+ ㅋㅋ
미국에서 평도 매우 좋고
메이저리그를 좋아하기때문에
정말 정말 기대하고 있는 영화중에 하나입니다~~
그 다음은 12월에 개봉하는 <퍼펙트 게임>입니다
저 위에 <머니볼> 옆에 있는 포스터가
이번에 나온 티저 포스터 입니다~
처음 보신분 많죠?ㅋㅋㅋ
<퍼펙트 게임>은 유니폼만 봐도 아시겠지만
해태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가 배경입니다~
최동원 역에는 조승우가, 선동열 역에는 양동근이 맡았는데요~
기대가 되네요+_+ ㅋㅋ
1987년 5월 16일
롯데 자이언츠와 해태 타이거즈의
4시간 54분동안 양보할 수 없는 대결을
표현한 내용의 영화인데요~~
아직 많은 자료가 나와 있진 않아서 조금 아쉽네요ㅋㅋ
서로 주고 받는 심리적 압박감을
어떻게 표현 할 것인가 궁금합니다~ㅋㅋㅋㅋ
그리고 또 하나의 공통점은
각 팀마다
전설적인 선수들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머니볼로 큰 성공을 거두고 있었을 때는
마크멀더 / 배리 지토 / 팀 허드슨 같은
영건 3인방이 있었구요~~
롯데 자이언츠와 해태 타이거즈에는
최동원과 선동열 같은
선수들이 있기 때문에
영화를 보면서 스토리뿐만 아니라 인물의 연기를
어떻게 하는지 눈여겨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ㅋㅋㅋ
할리웃 최고의 배우와
국내 최고 배우들의 연기가
정말 기대가 되네요~~
11월 부터 12월까지
야구는 계속됩니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