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개월된일이지만
여러분들 치과잘알아보고 가시라고!
약1년반 전에 전 임플란트를 하나 박았음...(왼쪽끝어금니)
그리고 중딩때 때운 오른쪽작은어금니가 썩어서아픈거같아서
같이 치료함..치료할때 걍 씌운거 떼네고 다시씌움
이가잘썩는것도있고 단걸좋아하기도했고
만신창인데..
이도진짜열심히 닦고
치실질도 해주고
뭐먹자마자 닦고
임플란트 시술하고는 정말 관리 열심히 했음..
근데 임플란트 검진을 받을떄마다
하나씩 썩은이가 생겼다는 거....ㅡㅡ
아그럼 한꺼번에 말하던가..
그래도 쫌이라도 썩었음 빨랑 치료해야겠다는 생각에
첨에는 했는데....임플란트 체크할때마다 썩은이가 생겨서 치료하라는 것..
좀 울컥해서 그렇게 잘 닦는데 왜 충치가생기냐..(단것도 거의끊음..)
고객님 이가 선천적으로 약하기도 하고.
구강구조가 그렇대서..울며겨자먹기로 다치료..
그러던 어느날
미친듯이 치료했던 오른쪽 작은 어금니에서
고름이 나오기 시작.. 딱히 아프진 않았으므로
또 중요한 시험을 앞둔 시기여서
고름나옴 짜고 하다 뭔가이상해서 3개월만에 치과를 찾음...
그랬더니!!!!!!!!!!!!!!!!!!!
그어금니안에 고름이 차서..
이를 뽑아야겠다는 청천벽력같은 개소리?
아ㅆㅂ 치료한지 일년도 안됬구만....
게다가 앞니도..(앞니는 고딩때치료) 고름이 차서
앞니도뽑아야 된대서
중요한 시험앞두고 너무 억울하고
슬퍼서 며칠동안 꺼이꺼이 울었뜸...ㅠㅠ
그러다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부개역쪽 평화생협치과를 함갔음..
거기가니까 뽑지 않아도 되고
고름을 빼내면 된다고함.
하지만 이게 얼마나 갈진 장담하실 순 없다고 했지만
앞니는 뽑을 정도는 아닌거같다고함..
그래서 한 3개월에 걸쳐 일주일에 한번씩 한시간씩
고름을 빼냄..
그랬더니 신기하게 붓지도 않고!
멀쩡함
비용도 보험도 되고....한번갈때 팔천원씩인가냄..
괜히 생니 뽑을뻔한 십년감수!
치료끝내고 미친듯이 솟는 분노를
그 울동네..부개동 구산중학교 근처에 큰치과하나있음..
에잇에잇에잇스스스스스스르르르륵
진짜 내가있던일 그대로 써놨음..
써놓고 까먹고 있는데
치과에서 미친듯이 전화가 오는 것임..
임플란트 검진받으로 오라는건가.?
걍 시험땜에 씹고있다
시험끝나고 한번 검진한다고 전화하고
가니까
그 매니저 ㅁㅊㄴ이..
생글생글 웃으며
고객님 오해가 있던것 같다고
그글 쓰신거 맞냐고 확인하더니..
저희가 언제 빼자고 했냐고^^ 이딴 개솔을 짓껄임..
헐...분명빼고 브릿지박고 어쩌고 했으면서..
분명치료한단 얘기는 안했지 않냐니까
그건 치료해봤자 오래못쓰고 옆에 치아까지 손상될까봐 그런거였다며
이상한 핑계를 대고 알았따고 하고 걍나왔음...
담날 전화가 옴
왜 그러나 받았더니
네이버에 쓴글이 마치 임플란트가 잘못된거 같다며
그거 수정해달라고(--거의지우라는 쪽으로 몰고감)
좀 빡쳐서 막 화내다 말이 안통해서
지우진 못하고 임플란트얘기만 수정할꼐요 됬죠? 이러고 끊었었음..
그 울동네..부개동 구산중학교 근처에 큰치과하나있음..
에잇에잇에잇스스스스스스르르르륵
웃긴건..
내후기 바로위에 2분차이로 너무 친절하다는둥..
좋다는둥 후기들이 올라왔었음...
바로 내 밑후기도 서비스 후지다 돈만아는 치과다 이런소리 써졌는데...
참나 어이가없어서
여튼 결론은
님들 치과갈때 한군데만 무턱대고 가지말고..!
여러군데 돌아다녀보고 지인들얘기도 들어보고 모든걸 종합해서 가야함..
나처럼 무턱대고 치과말 들어따간 반틀니 할뻔했다는...
이런치과조심하시고
전화오겠네.............톡지우라고?
번호바꿨으니..즐~
울엄마는 치과에서 전화했을때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할수도있다며
그런글 지우라고했지만
난 절대못해..이런거 알려야되..!!